이수연, 이토록 사랑스러운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작성일 11-12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RlXj3I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A1zC2X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164955788ohzg.png" data-org-width="600" dmcf-mid="9wyfe3o9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164955788ohz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ugHpmBWmv"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수연이 러블리한 에너지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br><br>이수연은 12일 오후 MBC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최연소 단독 출연자로 새로운 기록을 세운 이수연은 태진아의 ‘사모곡’을 가창하며 등장했고 열 살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가창력과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실력을 입증했다.<br><br>최근 ‘신동 트로트아이돌 국민경선대잔치’ 대상을 차지한 이수연은 “제가 행사를 가면 잘 떨지 않는데 결승전 날은 긴장감을 느꼈다. 1등을 하자는 생각은 안 하고 평소 연습한 것만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갔는데 우승을 하게 되어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br><br>이어 지난 7일 발매한 첫 싱글 ‘이수연’으로 정식 가수로 첫 발을 내디딘 이수연은 직접 앨범 소개에 나섰다. 타이틀곡 ‘놀아보세’에 대해 “국악과 트로트가 섞인 노래인데 제가 부르면서도 흥이 난다. 노래를 익힐 때 여러 번 들어야 익히는 편인데 이 노래는 듣자마자 멜로디가 중얼거려지는 노래였다”고 소개했다.<br><br>더블 타이틀곡 ‘할매국시’에 대해서는 “저를 키워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감사드리는 마음이 담긴 노래다. 맛으로 표현하자면 국물만 마셔도 사랑이 느껴지는 사랑 맛이다. 제 앨범을 위해 노력해 주신 분들께 보답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수연은 직접 ‘놀아보세’의 라이브 무대로 폭발적 가창력을 선보였다.<br><br>학교생활도 충실히 하고 있다는 이수연은 “평소 수업이 끝나면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춤을 추는데 남자 애들이 괴롭혀서 화가 날 때가 있다. 친구들과 장기 자랑으로 아이브 언니들의 ‘애프터 라이크’를 준비했는데 취소가 됐다”고 평범한 일상도 소개했다.<br><br>또 평소 알아보는 사람이 늘어났다고 밝힌 이수연은 “많은 분들이 용돈도 주시고 대신 밥값을 내주시거나 칭찬을 해주시는 경우가 많다. 용돈은 모아뒀다가 안 좋은 일이 있으면 문구점에 가서 젤리 같은 간식을 사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며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밝히기도 했다.<br><br>이수연은 “오늘 손태진 삼촌과 단둘이 진행을 했는데 토크도 하고 게임도 같이 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자주 출연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조’가 불쌍하다고? “결말까지 다 보시면 ‘재미’에 마음이 갈 것” [쿠키인터뷰] 11-12 다음 누구 좋으라고 티아라 왕따 '파묘'…그런다고 12년만 진실 밝혀지나 [엑's 초점]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