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체육회 갈등 관련 "미래를 위한 전진 과정" 작성일 11-12 159 목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직무를 정지한 다음 날 유인촌 장관이 "요즘 체육계의 어려움은 미래를 위해 전진하는 과정"이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br><br>유인촌 장관은 오늘(12일) 체육발전 유공 포상 및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 축사 말미에 "한국 스포츠계의 재도약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br><br>유 장관은 "근래 체육계에 여러 어려운 일이 있고, 대한민국 체육의 밝은 미래를 향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br><br>이어 "미래를 위해 한 발짝 더 전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실력파 신예' 김세원, 엑스와이지 스튜디오와 전속 계약…장윤주·조보아 한솥밥 [공식입장] 11-12 다음 강신욱 교수 "공정성 없는 체육, 미래 없다"... 대한체육회 찾아 1인 시위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