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덜트 K팝 대표’ 그룹 K4, 12월 11일 세 번째 日 싱글 발매 확정 작성일 11-12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hhGats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NNr6hL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레스트네트워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172021201reid.jpg" data-org-width="700" dmcf-mid="YEllHNFO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khan/20241112172021201re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레스트네트워크 </figcaption> </figure> <p dmcf-pid="XCjjmPloIU" dmcf-ptype="general"><br><br>그룹 K4가 세 번째 일본 싱글 발매를 확정,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한다.<br><br>포레스트네트워크에 따르면 K4(김현민, 오주주, 류필립, 조준)는 오는 12월 11일 세 번째 일본 싱글을 발매한다.<br><br>이번 신보는 세 번째 국내 싱글 ‘Love 4 You(러브 포유)’ 발매 이후 약 4개월 만이자 일본 앨범으로는 지난 3월 일본 두 번째 싱글 ‘Love Storm, Bye Bye Bye(러브 스톰, 바이 바이 바이)’ 이후 약 8개월 만이다.<br><br>앞서 K4는 지난 2월 프리 미니앨범 수록곡 ‘눈의 꽃’의 유센(USEN: 일본 최대 유선 방송) 차트 3주 연속 1위 달성을 시작으로, ‘폭풍 같은 사랑(Japanese ver.)’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활약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br><br>이번에도 그 기세를 몰아 ‘어덜트 K팝(Adult K-POP) 대표주자’다운 존재감을 떨칠 예정이다. 이번 일본 앨범에는 타이틀곡 ‘Love(러브)’를 비롯해 K4의 음악적 강점이 고스란히 담긴 다양한 수록곡으로 그들의 음악을 기다렸던 현지팬들의 기대감을 백분 충족시킬 계획이다.<br><br>이번 일본 앨범 타이틀곡 ‘Love’는 감미로운 보사노바 리듬이 돋보이는 팝 라틴 장르의 곡으로, 한류 OST의 거장 오준성 감독이 작곡, 편곡을 맡았으며, 이건우 작사가가 작사를, 라틴 기타의 박주원과 코러스에 김현아 등 화려한 세션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br><br>K4는 네 멤버 각자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일본 앨범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보컬 역량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어덜트 K팝 선두주자’의 자리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본 콘서트와 팬미팅 등 현지 팬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기획, 준비 중이다.<br><br>K4는 국내 거장 음악 프로듀서 오준성 감독이 직접 발굴, 제작한 그룹으로 ‘전사K(knight)’+’4(오주주·김현민·조준·류필립)’를 융합해 탄생됐다.<br><br>지난 2022년 9월 첫 싱글 ‘폭풍 같은 사랑’으로 데뷔한 이후 다수의 국내, 일본 앨범을 발표했으며, 지난 13일 일본 지요다구 TOKYO FM홀에서 가진 첫 단독 콘서트에서 2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무릎 꿇었다...무슨 잘못했길래 "건방져 진 것 같다" (동네친구 강나미)[종합] 11-12 다음 '이혼' 벤, 전 남편 폭로 "내가 쉬운 사람 된 느낌..많은 일 있었다"[이제 혼자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