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무릎 꿇었다...무슨 잘못했길래 "건방져 진 것 같다" (동네친구 강나미)[종합] 작성일 11-12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3eaBEQ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WDFqhVZ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2005351qixz.jpg" data-org-width="2080" dmcf-mid="W0Ly1kUl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2005351qix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Gr0bS41u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강남이 본인 유튜브 제작진과 구독자 분들께 석고대죄를 올렸다.</p> <p dmcf-pid="ZHmpKv8tFC" dmcf-ptype="general">11일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Kangnami]'에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dmcf-pid="5XsU9T6FFI"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 속 강남은 제작진과의 긴급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갔다. 쭈뼛쭈뼛대던 강남은 곧장 테이블 위에 올라가 무릎을 꿇고는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p> <p dmcf-pid="1thq4GMUzO" dmcf-ptype="general">앞서 강남이 라이브로 부른 '만찬가' 업로드 예정일은 11일이었으나 해당 영상은 예정보다 빨리 게재된 바 있다. 돌려막기 했음에도 더는 콘텐츠로 올릴 게 없는 상황인 것.</p> <p dmcf-pid="tFlB8HRuFs" dmcf-ptype="general">제작팀은 "이걸로 때워 먹으려고 하시는 거냐"고 따지자, 강남은 "그건 아니다. 방송이라는 게 절대 펑크를 내면 안 되는데 펑크를 냈다"라며 반성의 뜻을 전했다.</p> <p dmcf-pid="F3Sb6Xe73m" dmcf-ptype="general">강남은 "93% 정도 제 탓"이라고 하자, 제작진은 황당해하며 "그럼 7%는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강남은 "100% 제 잘못이다. 우리가 100만 조만간 되고 하니까 제가 건방져진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p> <p dmcf-pid="3nVkIMTN3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너무 잘 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콘텐츠로 어떻게 또 구독자 여러분들의 재밌게 할 수 있을까 고민 많이 했다"라며 운을 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LfECRyj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2006711ppyq.jpg" data-org-width="423" dmcf-mid="YpKjmPlo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72006711ppy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o4DheWAzD" dmcf-ptype="general">강남은 "가비가 '퀸가비'로 잘 나가고 있지 않나"라며, "사실 내가 하고 싶은 콘텐츠였다. 그 친구는 미국 버전이지만 나는 일본 양아치 버전으로 하면 무조건 잘 되겠다는 확신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UNPmviHEzE" dmcf-ptype="general">그래서 이 얘기를 제작진한테 했더니 "대본도 있어야 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냥 애드리브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들었다며, "그러면 혼자 하겠다고 했더니 '알아서 하세요'라고 하지 않았나. 좀 더 잡아줘야 했는데 안 잡아줬다"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ujQsTnXDzk" dmcf-ptype="general">눈앞에서 저격당한 제작진은 "아까 93% 빼고 7%가 우리라는 거냐"라고 묻자, 강남은 수긍하며 "그래서 나도 남자니까 뭔가를 만들어 보려 했다"라며 촬영을 진행했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7AxOyLZw0c"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남은 "갑자기 애드리브로 하다 보니 말도 안 되는 게 나와버렸다. 편집하면 재미있게 나오겠지 했는데, 그대로 나갔다"라며, "도와준 친구들도 희생자다. 그 친구들은 5일 동안 못 잤다"라며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p> <p dmcf-pid="zTk17I9HUA" dmcf-ptype="general">반성하는 강남에 제작진은 "그래도 영상 오프닝은 괜찮았다. 당장 정규 편성으로 내보내는 건 그러니, 쇼츠 정도로만 내보내서 미리 반응을 보자"라고 제안했다. </p> <p dmcf-pid="qyEtzC2Xpj" dmcf-ptype="general">이에 강남은 "만약 조회 수 100만 넘으면 작가 제대로 섭외해서 밀어달라"라며 벌써부터 김칫국을 마셔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BWDFqhVZuN" dmcf-ptype="general">사진='동네친구 강나미' 유튜브</p> <p dmcf-pid="b0vKPZdzpa"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계 2위' 재벌 손자, 충격의 '허위사실' 유포..피해자 우르르 (금수저 전쟁) 11-12 다음 ‘어덜트 K팝 대표’ 그룹 K4, 12월 11일 세 번째 日 싱글 발매 확정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