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구작 동반 흥행에 3분기 영업익 전년比 11%↑ 작성일 11-12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퍼스트 디센던트' 매출 75%, 북미·유럽서 나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a8RFLKK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YDIMTN9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이 2024년 3분기에도 주력 지식재산권(IP)과 신규 IP 육성을 통해 영업이익과 매출이 모두 우상향하는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넥슨 사옥의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week/20241112171851519hzik.jpg" data-org-width="680" dmcf-mid="YgBHFD7vb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week/20241112171851519hz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이 2024년 3분기에도 주력 지식재산권(IP)과 신규 IP 육성을 통해 영업이익과 매출이 모두 우상향하는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넥슨 사옥의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pkMnuj4fu" dmcf-ptype="general"> 넥슨이 2024년 3분기에도 주력 지식재산권(IP)과 신규 IP 육성을 통해 영업이익과 매출이 모두 우상향하는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div> <p dmcf-pid="ZO43zC2X9U" dmcf-ptype="general">넥슨은 12일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515억엔(46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 올랐고, 영업이익은 1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p> <p dmcf-pid="5cqGtEuS9p" dmcf-ptype="general">넥슨에 따르면 3분기 연결실적은 매출 1356억엔(1조2293억원), 영업이익 515억엔(4672억원)이다.</p> <p dmcf-pid="14vAr6hLV0" dmcf-ptype="general">견조한 실적은▲'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FC' 등 주력 IP 프랜차이즈 3종의 매출 합계가 전년동기 대비 15% 증가한 영향이 컸다. 신규 IP 육성 측면에서도 '퍼스트 디센던트'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유의미한 기록을 남겼다.</p> <p dmcf-pid="tL3lYg1mV3" dmcf-ptype="general">글로벌 매출도 눈에 띈다. 서구권과 일본 등지에 전담개발팀을 구성한 '메이플스토리'는 해외 매출이 23% 증가했으며 ▲일본 ▲북미 ▲유럽 ▲동남아 등 기타지역에서 분기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p> <p dmcf-pid="FEtCyLZw9F" dmcf-ptype="general">신규 IP인 퍼스트 디센던트의 3분기 매출의 75%가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넥슨의 북미와 유럽지역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93% 증가했다.</p> <p dmcf-pid="3mpvHNFOBt" dmcf-ptype="general">이정헌 넥슨(일본법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게임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01x79T6FV1" dmcf-ptype="general">한편 넥슨 이사회는 이날 지난 2월 발표한 1000억엔 규모의 자사주매입 정책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2025년 1월31일까지 200억엔(한화 약 1813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시작할 것을 승인했다.</p> <p dmcf-pid="p1x79T6F95" dmcf-ptype="general">김성아 기자 tjddk9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스타, 방송 복귀?…'레미제라블' 측 "사생활 논란 전 촬영…상황 지켜보는 중"[공식입장] 11-12 다음 "승마 대회도 나갔다"는 임우일, 몽골 야생마 변신…반전 매력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