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 서비스 인수 완료 작성일 11-12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7yqhVZCc"> <p dmcf-pid="zS25fYxplA" dmcf-ptype="general">싸이커뮤니케이션즈가 기존 싸이월드 소유 법인이었던 싸이컴즈에서 싸이월드 사업권과 자산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발표했다.</p> <p dmcf-pid="qvV14GMUCj" dmcf-ptype="general">싸이커뮤니케이션즈는 게임 유통사인 투바이트의 함영철 대표가 대표직을 겸하고 있는 법인이다. 싸이월드 인수를 위해 지난 9월 설립됐다. 함 대표는 다음 뉴스·아고라 기획과 넥슨 소셜 게임 기획,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해외 사업 등을 총괄해 온라인 서비스 사업 경험이 풍부하다는 게 싸이커뮤니케이션즈의 설명이다.</p> <p dmcf-pid="BhKX2yP3lN" dmcf-ptype="general">싸이커뮤니케이션즈는 과거 국산 SNS로 이름을 날렸던 싸이월드의 새 버전을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알리는 티저 웹사이트를 12일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 인수에 따라 기존 싸이월드 앱 서비스는 다음 달 2일 종료하기로 했다.</p> <p dmcf-pid="bl9ZVWQ0la" dmcf-ptype="general">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00만 일촌, 내년에 되살아난다…'싸이감성' 부활 예고 11-12 다음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3선 도전 길 열렸다…스포츠공정위 심사 통과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