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2' 김풍·이연복 "출연 확정"→김성주·안정환은 "MC 논의 중" [공식] 작성일 11-1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QYWo5r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vEbBlf5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75545153zymf.jpg" data-org-width="650" dmcf-mid="FIr29T6F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75545153zym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EJ15cphJU"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2'의 출연진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p> <p dmcf-pid="qsgp0rqyep" dmcf-ptype="general">12일 JTBC 측은 OSEN을 통해 "김풍과 더불어 이연복 셰프가 '냉부해2' 출연을 확정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BINuUsbYM0" dmcf-ptype="general">다만 "김성주, 안정환 씨의 MC 합류는 현재 논의 중인 사항"이라며 "확정된 후 입장을 정리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p> <p dmcf-pid="bQqmr6hLM3" dmcf-ptype="general">'냉장고를 부탁해'는 한국 최고 셰프들이 게스트들의 실제 냉장고 속 재료들로 단 15분 만에 요리 대결을 펼치는 예능이다.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방송돼 셰프테이너, 쿡방 인기를 만들며 사랑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d2hCRyj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75546941fksc.jpg" data-org-width="600" dmcf-mid="UmyeRFLK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75546941fks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fpkc2ment" dmcf-ptype="general">이후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정상급 셰프들의 화려한 요리 실력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고, 덩달아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최현석, 오세득 등이 얼굴을 알린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p> <p dmcf-pid="2fpkc2meJ1" dmcf-ptype="general">그러자 '냉장고를 부탁해' 측이 빠르게 시즌2 추진 소식을 밝혀온 것. 지난달 JTBC 관계자는 OSEN에 "'냉장고를 부탁해'가 5년 만에 부활한다. 아직 초기 단계이긴 하지만 연내 첫 방송을 목표로 현재 준비 중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VRKIOxvaL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냉부해'를 함께할 셰프들의 정보도 속속들이 공개됐다. 먼저 '흑백요리사' 준우승을 차지한 에드워드 리가 합류 소식을 전했고,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나야 들기름”이라는 밈을 생성시키면서 여전한 예능감을 드러낸 최강록 셰프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fwnFtEuSRZ" dmcf-ptype="general">이에 '냉부해' 원년 멤버들의 재합류에 대한 관심도 쏟아진 상황에서 김풍은 12일 진행된 유튜브 '침착맨'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냉부해’ 제작진에게 당연히 연락이 왔다"라고 조심스레 입을 열며 "'냉부해' 시즌2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dmcf-pid="4n4vSJGkiX"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데뷔 초읽기 ‘엠넷의 자랑에서 케이팝 자랑으로’ 11-12 다음 데이식스, 드디어 고척돔 입성…12월 20~21일 '더 프레젠트' 개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