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데뷔 초읽기 ‘엠넷의 자랑에서 케이팝 자랑으로’ 작성일 11-1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qeRFLK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GO15cph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일 정식 출격을 선언한 이즈나. 사진제공|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donga/20241112175534336pfey.jpg" data-org-width="1200" dmcf-mid="bighCRyj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donga/20241112175534336pf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일 정식 출격을 선언한 이즈나. 사진제공|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HIt1kUlD0" dmcf-ptype="general"> 아이돌 오디션 명가 엠넷이 탄생시킨 그룹 이즈나(izna)가 이달 출격한다. 이즈나는 상반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엠넷 오디션 브랜드 ‘아이랜드2’를 통해 결성된 7인조 걸그룹이다. </div> <p dmcf-pid="VFTuUsbYE3" dmcf-ptype="general">공식 데뷔 일로 기록될 첫 미니 앨범 발매 디데이는 오는 25일. 첫 미니 음반엔 ‘스타 탄생’만큼이나 화제를 모았던 ‘아이랜드2’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이 거의 고스란히 이름을 올렸다. </p> <p dmcf-pid="f3y7uOKGrF" dmcf-ptype="general">테디를 위시로 비비엔(VVN)과 투웬티포(24) 쿠쉬(KUSH) 빈스(VINCE) 등 더블랙레이블 브레인이 총출동했고, ‘케이팝 블루칩’ 테런토마스(Theron Thomas) 토미 브라운(Tommy Brown) 등도 눈에 띈다. 테런 토마스, 토미 브라운은 최근 지드래곤 새 노래 ‘파워’를 함께 썼다.</p> <p dmcf-pid="40Wz7I9HDt" dmcf-ptype="general">이즈나 첫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공식 데뷔 곡이 될 노래는 그룹 명과 동일한 ‘이즈나’(IZNA)다. 피지컬(실물) 음반 형태로 출시 요청이 빗발쳤던 ‘아이랜드2’ 미션 곡 ‘드립’(DRIP), ‘페이크 잇’(FAKE IT), ‘아이왈리’(IWALY)도 ‘아이랜드2’로 조각된 최종 7인 ‘이즈나 버전’으로 함께 수록된다.</p> <p dmcf-pid="8cdrw8Cns1" dmcf-ptype="general">데뷔 무대도 확정됐다. 케이(K)팝을 대표해온 글로벌 시상식이자 엠넷의 자랑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그것으로,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됐다.</p> <p dmcf-pid="6kJmr6hLO5" dmcf-ptype="general">한편, 이즈나 출격과 아울러 케이팝 안팎에선 엠넷 오디션으로 묶인 이른바 ‘엠넷 걸그룹 계보’에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오아이를 시작으로, 아이즈원, 케플러 등이 대표적이다. </p> <p dmcf-pid="PEismPloEZ" dmcf-ptype="general">아이오아이(I.O.I)는 솔로 아티스트로 맹활약 중인 전소미와 청하, 아이즈원 경우 권은비에 ‘아이브’ 멤버 장원영 안유진 ‘르세라핌’ 사쿠라 김채원 등을 배출해냈다. </p> <p dmcf-pid="QroCIMTNOX"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거신 전화는’ 장규리 “실제 아나운서에 스피치 수업” 11-12 다음 '냉부해2' 김풍·이연복 "출연 확정"→김성주·안정환은 "MC 논의 중" [공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