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메이, 첫 공중파 예능 등장..‘푹다행’ 채운 리액션 작성일 11-12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aDo2me8P"> <p dmcf-pid="ypPJ8FLK86" dmcf-ptype="general">5세대 대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메이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WfgEL9rRQ8" dmcf-ptype="general">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의 멤버 메이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 출연해 첫 예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dmcf-pid="YBdaR7A864" dmcf-ptype="general">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스튜디오에 함께한 메이는 섬 모습을 보면서 바다와 가까이 있는 일본 미야자키현 출신이라는 본인 소개와 함께 큰 공감을 자아냈고, 해맑게 웃으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p> <p dmcf-pid="GNSHho5rQf" dmcf-ptype="general">메이는 새롭게 섬에 도착한 박세리와 김민경, 기존의 임원으로 있는 김대호와 장준의 이야기에 눈을 떼지 못했고, ’세리파크‘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며 신기함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HisvreWA8V"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고군분투하며 칠게잡이 중인 박세리와 김대호를 보던 붐이 “메이도 저런 거 잘 잡을 수 있어요?”라고 질문하자, 메이는 “저 잡을 수 있어요. 안 무서워요”라며 귀여운 자신감을 드러내는 등 예능 요정으로 등극하기도.</p> <p dmcf-pid="X6jrafOJ62" dmcf-ptype="general">메이는 특히 저녁 식재료 구하기에 나선 김대호가 끝내 문어를 잡아내자 함께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어 문어를 예쁘게 삶는 방법을 처음 본 메이는 감탄사를 연발했고, 스케일이 남다른 박세리의 요리들을 보며 군침을 돋웠다.</p> <p dmcf-pid="ZF4RV5Jq49" dmcf-ptype="general">이처럼 메이는 데뷔 이후 처음 단독으로 출연한 예능에서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고 VCR에 제대로 몰입한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대활약했다.</p> <p dmcf-pid="5UQi63o98K" dmcf-ptype="general">한편 메이가 속한 세이마이네임은 최근 데뷔 앨범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dmcf-pid="11Vx9Xe76b"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txkOA6hLQB"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양 "휴먼드라마이자 오컬트 영화"…'사흘'로 11년만에 복귀 11-12 다음 유인촌도 사이버 블링 당했나…'템퍼링 연장선' 발언에 결국 고개 숙였다 [TEN이슈]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