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과거 매니저한테 300만원 빌려…10배로 갚았다" 작성일 11-12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tacPlo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pcwRyjb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BS Plus·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가 12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SBS Plus, E채널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192305199cfxt.jpg" data-org-width="720" dmcf-mid="6H8vYkUlB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is/20241112192305199cf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BS Plus·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가 12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SBS Plus, E채널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Zh6Muj4K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배우 윤세아가 매니저가 빌려준 300만 원을 10배로 갚았다고 했다.</p> <p dmcf-pid="ylkq9Xe79c"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서는 윤세아가 20년 지기 친구인 자신의 매니저, 보컬 선생님으로 인연을 맺은 절친한 동생과 함께 '촌캉스'를 떠난다.</p> <p dmcf-pid="WkJ53C2X9A" dmcf-ptype="general">이날 윤세아는 두 절친과의 인연을 소개한 뒤, "한 달 뒤에 동생(보컬 선생님)이 결혼을 한다. 그래서 우리끼리 마지막 솔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고 밝힌다.</p> <p dmcf-pid="YSEB2ZdzVj" dmcf-ptype="general">이동하는 차 안에서 윤세아는 절친 매니저를 향해 "벌써 우리가 20년이나 됐네"라며 추억에 젖는다. 그러면서 2005년 배우와 매니저로 만나 20년 간 동고동락한 '동갑내기' 매니저에 대한 감동적인 일화를 소환한다.</p> <p dmcf-pid="GIjuBYxp9N" dmcf-ptype="general">"데뷔 초, 내가 사회 초년생이라 너무 힘들었던 때"라고 입을 연 윤세아는 "(프리랜서여서) 은행 대출도 안 됐는데, 300만원이 필요했다. 돈을 구하지 못해 전전긍긍하자 네가 선뜻 300만원을 빌려줬다. 그때 정말로 고마웠다"고 털어놓는다.</p> <p dmcf-pid="HzZLN4Ii2a"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매니저는 "세아가 갚을 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그랬다"고 덤덤히 말한다. 또한 원금의 10배 이상으로 갚은 윤세아가, 이후 매니저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에서는 놀라움과 감탄이 쏟아진다.</p> <p dmcf-pid="XONUqWQ09g"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드디어 북한산 강줄기 주변에 위치한 한옥 숙소에 도착한다.</p> <p dmcf-pid="ZQBmCLZwKo" dmcf-ptype="general">나무향이 물씬 나는 서까래와 툇마루, 아궁이 등 정겨운 시골집 정취에 대만족한 이들은 "너무 예쁘다"며 '촌캉스 패션'으로 갈아입는다.</p> <p dmcf-pid="5VpcwRyjfL" dmcf-ptype="general">이후, 뒤뜰에 있는 그네를 발견한 윤세아는 갑자기 춘향이에 빙의해 그네를 탄다. 하지만 춘향이보다는 이도령에 가까운 파워 스윙을 가동해 웃음을 자아내고, 급기야 넘치는 텐션을 주체하지 못해 돌발 행동을 감행한다.</p> <p dmcf-pid="1Ei10hVZ2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세아는 장작 패기에도 나서는데, 도끼질 한 번에 장작을 두동강이 내는 괴력을 발휘한다. 이를 본 MC 황정음은 웃으면서 "세아 언니의 텐션은 완전 MZ급"이라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다.</p> <p dmcf-pid="taxYZrqyBi" dmcf-ptype="general">잠시 후, 윤세아와 절친들은 식사 준비에 돌입한다. 그런데 윤세아는 조용히 매니저를 불러내더니, "곧 결혼하는 동생을 위해서 '브라이덜 샤워'를 해주자"며 비밀 이벤트를 꾸민다.</p> <p dmcf-pid="FjRH1sbYVJ" dmcf-ptype="general">눈치 빠른 동생에게 행여 발각될까 봐 윤세아와 매니저는 조심히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하는데, 연신 삐걱대는 모습을 보여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과연 윤세아가 '촌캉스'를 가장한 브라이덜 샤워를 들키지 않고 성공시킬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3e2CvNFOq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경호, 집요한 카리스마 빛났다! 몰입도 높인 ‘냉철’ 눈빛(‘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11-12 다음 최정 여자기사 최초로 통산 800승…신진서는 ‘난적’ 왕싱하오 격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