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재림, 39세로 사망…긴 여행 떠났다 작성일 11-12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1VxUNf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t06dqkP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재림. 스포츠동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donga/20241112193055344kzlv.jpg" data-org-width="1200" dmcf-mid="ZEy72Zdz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donga/20241112193055344kz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재림. 스포츠동아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JLIyA0Crq" dmcf-ptype="general"> 배우 송재림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39세. </div> <p dmcf-pid="FioCWcphOz" dmcf-ptype="general">12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4일 낮 12시에 엄수된다. 유족으로는 부모님과 여동생, 매형이 있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유족들이 조용히 장례를 치르길 원한다”며 말을 아꼈다.</p> <p dmcf-pid="3nghYkUlr7" dmcf-ptype="general">송재림은 모델로 활동하던 중 2009년 영화 ‘여배우들’을 통해 연기자로 전향했다.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주인공 김수현의 호위무사 역으로 얼굴을 알리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p> <p dmcf-pid="0gjvXwzTDu" dmcf-ptype="general">이후 ‘꽃미남 라면가게’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굿바이 미스터 블랙’ 등 다양한 드라마를 주연하며 훤칠한 외모와 부드러운 매력을 앞세워 큰 인기를 모았다. tvN ‘집밥 백선생’,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 예능프로그램에도 고정 출연하며 엉뚱하고 톡톡 튀는 면모를 발휘하기도 했다.</p> <p dmcf-pid="paATZrqyOU" dmcf-ptype="general">올해에는 티빙 드라마 ‘우씨왕후’, 라쿠텐 비키 ‘피타는 연애’ 등을 연달아 내놓으며 의욕적으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달 13일 막을 내린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무대에 오르며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전해진 그의 비보에 동료 배우들과 연예계 관계자들도 적잖이 충격을 받은 분위기다. </p> <p dmcf-pid="UNcy5mBWmp" dmcf-ptype="general">한 방송 관계자는 “지난해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직접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 의지를 드러내왔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사망)소식에 주변에서도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uSy72ZdzI0" dmcf-ptype="general">현재 송재림의 SNS 계정에는 ‘긴 여행 시작’이라는 문구가 게재돼 있고, 지난 1월까지 일상을 공유한 게시물들이 남아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p> <p dmcf-pid="7vWzV5Jqr3"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교시는 인싸타임’ 인싸 김우석♥아싸 강나언 고백 성공! “내가 좋아하거든” 11-12 다음 지창욱, 학사 경고 받았다…결국 휴학 "1개 빼고 모두 F" ('틈만나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