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학사 경고 받았다…결국 휴학 "1개 빼고 모두 F" ('틈만나면') 작성일 11-12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FjreWA3Z"> <p dmcf-pid="XC3AmdYc7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QYtOKG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93103988nkee.jpg" data-org-width="1200" dmcf-mid="YTqrlg1m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93103988nke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UxGFI9HzG" dmcf-ptype="general">유연석이 ‘헤드윅’ 첫 공연 전 조승우에게 받은 조언을 공개한다.<br> <br>1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지창욱이 뮤지컬 공연장을 찾는다. ‘뮤지컬 유경험자’ 유연석과 지창욱이 공연의 비하인드를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창욱은 “‘쓰릴미’ 공연하면서 실수를 너무 많이 했다”라고 실토하자, 유연석은 “‘헤드윅’ 할 때 프롬프터가 정말 간절했다. 첫 공연 날에 떨고 있는데, 마침 승우 형이 전화해서 ‘연석아 너무 떨리면 정수기 옆에 조금씩 키워드를 적어 놔’”라고 조언해 줬다”라고 인간미 넘치는 뮤지컬 베테랑의 뒷이야기를 고백해 모두의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1fSHD7v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93105339ewav.jpg" data-org-width="1000" dmcf-mid="G4w9P0g23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93105339ewa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t4vXwzTFW" dmcf-ptype="general"><br>또한 지창욱이 과거 대학시절 대학로 공연을 하던 사연을 공개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지창욱은 “인문계 고등학교 나와서 공부만 하다가 얼결에 연극 영화과에 붙게 됐는데, 1학년 내내 학사 경고를 받았다. 1개 빼고 모두 F를 받은 후 안되겠다 싶어서 휴학하고 오디션을 봤다”며 험난했던 데뷔기를 고백한다.<br><br>그런가 하면 유재석이 대학로에서 남다른 감회를 드러낸다고 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여기서 최근에 진주 공연 ‘어쩌면 해피엔딩’을 관람했다. 처음 가 봤는데 너무 좋았다”며 ‘의리남’ 면모를 빛내 유연석, 지창욱의 감탄을 산다는 전언이다.<br><br>‘틈만 나면,’ 12회는 이날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송재림, 39세로 사망…긴 여행 떠났다 11-12 다음 '남편과 사별' 사강 "'아빠'가 금기어 되지 않도록 두 딸과 대화 많이 나눠" ('솔로라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