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윤세아 "신인 때 300만원 빌려준 매니저에 대학원 등록금 해줘" [TV캡처] 작성일 11-12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fcInXD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bgwRyj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윤세아 / 사진=SBS Plus,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today/20241112205652398ihye.jpg" data-org-width="600" dmcf-mid="3keIYkUl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today/20241112205652398ih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윤세아 / 사진=SBS Plus, E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U8jG0hVZL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솔로라서' 윤세아와 정은 매니저가 오랜 인연을 자랑했다.</p> <p dmcf-pid="uYBoDMTNMM"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윤세아가 20년 지기 친구인 자신의 매니저와, 보컬 선생님으로 인연을 맺은 절친한 동생과 함께 '촌캉스'를 떠났다.</p> <p dmcf-pid="7RwtqWQ0Jx" dmcf-ptype="general">이날 윤세아는 "28살에 나는 배우 데뷔, 정은이는 매니저로 데뷔했다. 둘 다 초년생이었다. 늦은 나이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 동갑 친구였다"고 소개했다.</p> <p dmcf-pid="zRwtqWQ0LQ" dmcf-ptype="general">이어 "나 진짜 힘들 때 300만원이 필요한데 대출이 안 됐다. 프리랜서였다. 돈이 너무 급해서 전전긍긍하니까 얘가 300만원을 수표도 아니고 1만원 짜리로 줬다"고 미담을 전했다.</p> <p dmcf-pid="qrZ8JBEQJ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정은 매니저는 "그땐 5만원 짜리가 없었다"며 "내가 직장 생활하다 와서 돈이 좀 있었다. 그냥 갚겠지 싶었다. 네가 10배 넘게 줬다"고 말했다.</p> <p dmcf-pid="Bs1PnKwMR6" dmcf-ptype="general">윤세아는 "산수가 좀 약하다. 내가 미쳤다"면서도 "제가 정은이 대학원 잘 다닐 수 있게 넉넉하게 해 줬다. 제가 대학원 중대 보냈다. 자랑해도 되나? 뭐 그것만 해줬겠나. 저희는 서로 계산이 없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bNvB63o9J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원, 피겨 이해인 '성추행 징계' 효력정지 11-12 다음 XG, 신보 ‘AWE’로 전 세계 차트 휩쓸다···오리콘 1위→한터차트·유튜브 뮤직 섭렵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