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왕따 사건 '파묘' 됐는데…은정, '롤리폴리'→'러비더비' 추억 소환 [TV캡처] 작성일 11-12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JCR7A8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pO0reWA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포맨 티아라 은정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today/20241112214807081hdrv.jpg" data-org-width="600" dmcf-mid="4BFQ5mBW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today/20241112214807081hd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포맨 티아라 은정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PtG2yA0Cn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티아라 은정이 히트곡 후일담을 전했다.</p> <p dmcf-pid="QZybSatsM3" dmcf-ptype="general">12일 밤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본업을 잘하는 여성 특집으로 꾸며져 노사연 X 정지선 X 함은정이 출연했다.</p> <p dmcf-pid="x97Jplf5dF" dmcf-ptype="general">이날 함은정은 티아라의 히트곡들에 대해 "사실 '롤리폴리'(Roly-Poly)는 너무 촌스럽지 않나'라고 생각했다. 근데 사장님이 술 취한 채로 녹음실에 오셔서 '너희가 복고를 알아? 난 진짜 복고 세대야. 이건 다이아몬드 스텝으로 가야 돼'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ygdIMuj4Jt" dmcf-ptype="general">이어 "울며 겨자 먹기로 했는데 '롤리 폴리' '러비 더비'(Lovey-Dovey) 다 됐다"며 "셔플 댄스도 유행이 지났다고 했는데 다시 유행할 수 있다고 하셨다"고 히트곡 후일담을 전했다.</p> <p dmcf-pid="WhrtExvad1" dmcf-ptype="general">다만 티아라는 최근 과거 왕따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며 논란을 빚고 있다. 당시 티아라 소속사 사장이었던 김광수 대표는 지난 9일 MBN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전 멤버 화영의 태도 논란을 지적했다.</p> <p dmcf-pid="YLRsQpaVe5" dmcf-ptype="general">이어 화영이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발언들을 반박, 멤버들의 왕따와 폭행을 주장했다. 언니 류효영 역시 아름에게 보낸 협박 메시지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고작 20살이었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손 놓고 가만히 있기에는 동생이 나쁜 선택을 해버릴까봐 겁이 났다.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한 어리고 부족했던 저의 최선이었음을 여러분께서도 아실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GTIpmdYci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송재림 추모 “황망…형 노릇 더럽게 못해 미안” [전문] 11-12 다음 ‘직무 정지’에도 이기흥 회장 3선 도전 ‘승인’…스포츠공정위 한계 노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