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윤진 “이범수와 결혼 후 불안수치 심해져... 아들에게 미안” (이제 혼자다) 작성일 11-12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QV6C2Xj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8HvYQSg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lgansports/20241112232837630vjka.jpg" data-org-width="750" dmcf-mid="5nSsh2me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lgansports/20241112232837630vj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tEac0g2cV"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범수와 파경을 맞은 통역사 이윤진이 수면 장애를 고백했다. <br> <br>1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윤진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윤진은 “불안 수치가 지난 몇 년간 높았다. 혼자 있을 때 심했다. 유명인의 배우자로 살면서 누군가가 나를 ‘똑순이 엄마’, ‘슈퍼맘’으로 보고 그 프레임 안에 갇혀 사는 게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br> <br>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이윤진의 상태에 대해 “자기에 대해 엄격하다. 본인 스스로에 대해 굉장히 비판적이다. ‘나는 이런 모습이어야 해’라는 기준치가 높은 편”이라고 진단했다. <br> <br>이윤진은 이범수와 아들을 만날 수 있는 온라인 면접교섭권이 다가오면 잠을 더 설친다고 했다. 그는 “그날이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못 잔다. 그나마 외로움을 달래주는 게 TV 소리다. 이거마저도 도움이 안 될 때는 혼자 방에 갇혀서 ‘나는 왜 잠을 못자지?’ 하고 불안감에 휩싸인다. 정말 미치겠다”라고 고백했다. <br> <br>그러면서 “가짜 뉴스가 나왔을 때도 주변 사람들한테는 ‘나 괜찮아. 신경 안 써. 내가 톱스타도 아니고 누가 나를 봐’라고 하지만 혹시나 이걸 우리 아들이 보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있다. 아들에게 보여준 마지막 모습이 예민했던 터라 미안하다”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지난해 말 이윤진이 이범수를 상대로 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에게도 무명 시절이? "시작은 뮤지컬, 배고플 때라 가릴 것 없이 출연"('틈만 나면') 11-12 다음 장동민 "위협적인 상대? 갓동민도 오줌 싸게 한, 서출구・충주맨 플레이" ('피의 게임3' 제작발표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