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에게도 무명 시절이? "시작은 뮤지컬, 배고플 때라 가릴 것 없이 출연"('틈만 나면') 작성일 11-12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NZPhVZf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DrUiGMUK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232703646zfnf.jpg" data-org-width="1000" dmcf-mid="5dMgYQSg9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232703646zfn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Z1RC9rR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232706770ifaj.jpg" data-org-width="1000" dmcf-mid="1LIqg5Jqb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232706770ifa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t3JSfOJB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232708200meoh.jpg" data-org-width="1000" dmcf-mid="to6sUats9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232708200meo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HZxObDxb9"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지창욱이 뮤지컬에서 독립영화를 거쳐 TV 드라마에 출연하기까지, 배고팠던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p> <p dmcf-pid="uYHPmqkPBK" dmcf-ptype="general">12일 SBS ‘틈만 나면’에선 지창욱이 틈 친구로 출연해 대학로 틈새 여행을 함께했다.</p> <p dmcf-pid="7MeSbEuSKb"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출신의 지창욱은 “내가 대학로에서 그렇게 많은 활동을 하진 않았다”라고 밝히면서도 “21살에 한 첫 공연을 대학로 극장에서 했다. ‘불과 얼음’이란 창작 뮤지컬 단체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단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zrs7LXe72B"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다 TV 매체에 진출한데 대해선 “그땐 조금 배고팠을 때라 다 했다. 뮤지컬, 독립영화 가릴 것 없이 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q9VDFnXD9q" dmcf-ptype="general">단국대학교 출신의 지창욱은 “처음 학교에 들어갔을 때 한 친구가 군대에 가게 된 거다. 그때 ‘난 대학로에서 배우로 뼈를 묻을 것’이라는 의지로 다른 친구들과 마로니에 공원에 모여 머리를 깎아줬다”며 대학 시절 일화도 공개했다.</p> <p dmcf-pid="BBKc5dYcbz" dmcf-ptype="general">이에 유연석이 “그건 보통 시위할 때 하지 않나”라고 말하자 지창욱은 “어린 마음에 그랬다. 신문지와 바리깡을 챙겨 머리를 밀어줬다. 결국 대학로에 뼈를 묻을 거라던 그 친구는 입대 후 지금 동탄에서 횟집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baj5Qlf527"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틈만 나면’ 녹화 당일 지창욱이 손예진과 함께 ‘스캔들’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지창욱은 “이걸 여기서 말해도 되나”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K9VDFnXDV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는 “감독님과 미팅을 했고 이야기가 너무 잘 통했고 감독님도 좋은 분이었다. 시나리오도 좋더라. 근데 아직 출연료 협상도 안 했다”며 상세한 진행 상태를 전했다.</p> <p dmcf-pid="9HZxObDxfU"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벤, 이혼 후 첫 심경고백 ('혼자다') [종합] 11-12 다음 [TVis] 이윤진 “이범수와 결혼 후 불안수치 심해져... 아들에게 미안” (이제 혼자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