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저작권료 얼마나 많이 들어오길래..."작사한 노래 많지 않은데도" ('틈만나면') 작성일 11-12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vZzA0Cm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ECXRyj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234724291nqux.jpg" data-org-width="700" dmcf-mid="Wr8dc0g2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234724291nqu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GDhZeWAr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재석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5Hwl5dYcs9"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틈 친구로 배우 지창욱이 출연했다. </p> <p dmcf-pid="1ZmvtiHEIK"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로제 파스타를 먹다가 갑자기 "로제가 '아파트'로 난리다. 정말 좋겠다. 작사, 작곡한 곡이 글로벌 1위도 하고"라며 부러워했다.</p> <p dmcf-pid="t5sTFnXDD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지창욱은 "그런 건 돈 엄청 벌 것 같다"며 저작권료를 궁금해했고, 유연석은 "어마어마할 거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1Oy3LZw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234724732qltq.jpg" data-org-width="863" dmcf-mid="YrkIHMTN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234724732qlt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tIW0o5rrq" dmcf-ptype="general"> 유재석은 "국내 음원사이트 1위만 해도 얼마인데"라고 했고, 유연석은 "형은 히트곡은 있지만 작곡을 한 건 없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작사는 있다. 2011년 '무한도전'에서 만든 '말하는대로' 작사를 (이적과) 공동으로 했다"고 답했다. </p> <p dmcf-pid="0pSX7j3Imz"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말하는대로' 정말 좋았다"고 말했고, 유연석도 "그때 당시에 정말 많이 들었다"며 맞장구쳤다. 유재석은 "가끔 저작권료가 들어온다. 난 작사한 노래가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어떨 때는 실제로 작사, 작곡하시는 분들은 과연 얼마나 들어올까 싶다"고 말했다. </p> <p dmcf-pid="pUvZzA0Cr7" dmcf-ptype="general">이에 지창욱은 "인생이 재밌겠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연석은 "너도 글로벌 스타 아니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지창욱은 "그거랑은 많이 다를 거 같다"며 저작권료를 받는 이들을 부러워했다. </p> <p dmcf-pid="UuT5qcphEu"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은근히 반항심 있네 "스티커북 26만 원에 샀다 왜냐하면··" ('틈만나면') [종합] 11-12 다음 노사연 "이무송과 31년차 결혼 생활의 비결은 실어증"(돌싱포맨)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