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은근히 반항심 있네 "스티커북 26만 원에 샀다 왜냐하면··" ('틈만나면') [종합] 작성일 11-12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HAa1iB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bIexS41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35222015mzjl.png" data-org-width="650" dmcf-mid="tonzUats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35222015mzj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pCP1XRyjR6"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배우 지창욱이 중고거래 앱 거래 일화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UydU3LZwL8"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틈 친구'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주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ue5EA3o9M4"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지창욱에게 "혹시 중고거래 해봤냐"고 물었다. 이에 지창욱은 "그렇다"며 "포켓몬스터 띠부띠부씰 스크랩 북을 거래한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7iFrEUNfif" dmcf-ptype="general">그는 "얼마 전 동대문 한 건물 앞에서 거래했다"고 회상, 유연석은 "너가 마스크 쓰고 나와서 직접 했다는 거냐"고 되물었다. 지창욱은 "그렇다"고 덤덤하게 대답했다.</p> <p dmcf-pid="zCP1XRyjdV"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판매자에게 좀 깎아 달라고 해서 26만 원에 샀다"고 설명했다. 유연석은 "26만 원? 그걸 왜?"라고 질문, 지창욱은 "스티커를 스티커로 써보고 싶었다"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p> <p dmcf-pid="qWJu0o5rL2" dmcf-ptype="general">그는 계속해서 "사람들이 그걸 많이 모으지 않냐. 그걸 제가 사서 막 붙이고 싶었다"고 덧붙였고, 유재석은 한참 웃다가 "네 입에서 띠부띠부씰이라는 말이 나오는 게 왜 이렇게 웃기냐"며 "그래서 그 스티커들을 붙였냐"고 궁금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bTlVsd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35222387jgsa.jpg" data-org-width="530" dmcf-mid="F8lieyP3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235222387jg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bn3mDuj4iK"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그렇게 했다. 텀블러에도 붙이고 집에도 막 붙였다. 스티커를 스티커로 소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항심이었다"라며 "아직 (스티커가) 많이 남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KbIexS41Lb" dmcf-ptype="general">한편 뮤지컬 배우 출신의 지창욱은 “대학로에서 그렇게 많은 활동을 하진 않았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21살에 한 첫 공연을 대학로 극장에서 했다. ‘불과 얼음’이란 창작 뮤지컬 단체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단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9mfHWPloRB" dmcf-ptype="general">이에 TV 매체에 진출한 계기를 묻자 지창욱은 “그땐 조금 배고팠을 때라 다 했다. 뮤지컬, 독립영화 가릴 것 없이 했다”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dmcf-pid="21N9BkUlJq"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인문계 고등학교 나와서 공부만 하다가 얼결에 연극 영화과에 붙게 됐는데, 1학년 내내 학사 경고를 받았다. 1개 빼고 모두 F를 받은 후 안되겠다 싶어서 휴학하고 오디션을 봤다”고 알리기도 했다. </p> <p dmcf-pid="VyM31JGkLz" dmcf-ptype="general">[사진] '틈만 나면' 방송</p> <p dmcf-pid="f7E8VmBWi7"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24@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뮤지컬로 데뷔했었다…"배고팠던 시기, 돈 되는 거 다해" (틈만 나면) 11-12 다음 유재석, 저작권료 얼마나 많이 들어오길래..."작사한 노래 많지 않은데도" ('틈만나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