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2' 김지연 대표 "시즌2 성적 걱정돼…코로나 때와 상황 달라" 작성일 11-13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5T4OKG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lWIbEuS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오징어게임2 제작사 김지연 대표.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00604291tuka.jpg" data-org-width="900" dmcf-mid="uUqFiGMU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00604291tu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오징어게임2 제작사 김지연 대표.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4SYCKD7vh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오징어 게임' 시즌2를 제작한 김지연 대표가 새 시즌 흥행에 대한 걱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p> <p dmcf-pid="8THl2rqyl2"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연출을 맡은 황동혁 감독과 제작자 김지연 대표가 작품 공개를 앞두고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에 나섰다. </p> <p dmcf-pid="6yXSVmBWC9"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오징어 게임' 시즌2 공개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약 3개월 만에 해당 내용을 공개할 수 있게 됐다. </p> <p dmcf-pid="PWZvfsbYCK"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연 대표는 이번 시즌을 크리스마스 시즌에 공개하게 된 이유에 대해 "크리스마스 시즌이 전 세계적으로 연말 휴가로 들어가는 타이밍이다 보니까, 되도록 많은 분들이 집에서 '오징어 게임'과 함께 연말 연초를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단순한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QslwuNFOvb"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 역시 "크리스마스 이브 때는 극장도 좀 가시고, 성탄절 거룩한 날 그 다음 날부터 집에서 ('오징어 게임2')보셔도 좋지 않을까"라고 웃음 지었다. </p> <p dmcf-pid="xOSr7j3IyB"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시즌1이 넷플릭스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만큼, 신기록에 대한 부담감과 새 시즌 성적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졌다. </p> <p dmcf-pid="y26bkpaVSq"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연 대표는 "너무 걱정이 된다. 다들 크리스마스에 여행을 떠나고 아무도 넷플릭스를 안 보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재밌다고 소문나면 좀 보지 않을까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WXFYPhVZCz"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 2가 일단은 시즌 1보다 에피소드 숫자가 좀 적기 때문에, 러닝타임과 viewing 수로 그걸 이길 수 있다면 정말 큰일이 될 것 같다. 물론 시즌 2에서도 좋은 결과를 받고 싶지만, 그걸 이긴다, 아니다를 떠나서 그냥 저희가 노력해서 열심히 만든 만큼 좋은 메시지를 받으셨으면 좋겠고, 저희의 의도를 잘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 지금은 그런 심정이다. 사실 코로나 때 다들 집에 있을 때 상황과는 많이 다르다는 거를 항상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3GQlf5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황동혁 감독(왼쪽), 김지연 대표.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00605709ruww.jpg" data-org-width="900" dmcf-mid="2Zu5eyP3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00605709ru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황동혁 감독(왼쪽), 김지연 대표.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GOSr7j3ISu"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은 "지금 경쟁자가 더 많아진 것 같다. 또 숏폼의 시대고. 아이들은 계속 핸드폰으로 숏폼만 보고 있고, 사실 그래서 3년 전보다 경쟁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 숫자를 깨는 것에 너무 집착을 하다 보면 저도 매일, 매주 발표되는 그것만 쳐다보고 있을 테니까 그러진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HIvmzA0CyU"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이 작품이 시즌 1보다 시즌 2와 3가 더 진일보했다. 제가 의도했던, 더 깊어지고 더 짙어진 그런 완성도에서 더 발전했다는 이야기를 가장 듣고 싶다. 그렇다면 뭐 숫자가 좀 부족하면 아쉽긴 하겠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을 만족하고 끝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ZhyOBkUll0"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2월 26일 넷플릭스에서 전세계에 공개된다.</p> <p dmcf-pid="5UB3nHRuy3"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동혁 "탑 캐스팅 논란? 문제될 줄 몰라...이제 괜찮다고 생각" ('오징어게임') 11-13 다음 '첫판 징크스는 없다'...류중일호 오늘 타이완전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