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 대한민국체육상 영예 작성일 11-13 16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민체육 발전·진흥 기여 공로 인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4/11/13/2024111220440653045_1731411846_1731394518_2024111303341312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연합뉴스</em></span><br>2024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을 달성한 임시현(한국체대·<b>사진</b>)이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2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을 열었다. 지난해 항저우아시안게임과 올해 파리올림픽에서 연달아 양궁 3관왕을 차지한 임시현은 국민체육 발전 및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임시현과 함께 두화정 국제펜싱연맹 심판(심판상), 손영욱 모동중 교장(공로상), 백남식 대한장애인골보협회장, 허영신 한사랑학교 교사(이상 장애인체육상) 등 5명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체육발전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체육훈장은 총 31명이 받았다. 레슬링 김현우(삼성생명), 펜싱 김준호(화성시청) 등 6명의 선수·지도자가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수훈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3선’ 가나… 스포츠공정위, 연임 도전 승인 11-13 다음 따뜻한 가족 코미디 ‘대가족’, 다음 달 11일 개봉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