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셋 낳고 하루 10인분 먹는데 41kg…"식비만 月 500만원" 작성일 11-13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sOr5Jqq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9NjgS41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식비가 너무 많이 나와 감당하기 힘들다는 대식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40012137mrnm.jpg" data-org-width="720" dmcf-mid="3dNjgS41B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40012137mr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식비가 너무 많이 나와 감당하기 힘들다는 대식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pedMwzT9b"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은재 인턴 기자 = 식비가 너무 많이 나와 감당하기 힘들다는 대식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dmcf-pid="KQrmDXe79B"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식비가 너무 많이 들어 고민이라는 30대 여성 사연자가 출연했다.</p> <p dmcf-pid="9kZ5H9rRqq"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제가 먹는 걸 많이 좋아해서 식비가 너무 많이 든다"며 "하루에 10인분 정도 먹는다. 밥, 라면, 빵 등 종류가 바뀌면 계속 먹는다"고 밝혔다.</p> <p dmcf-pid="26DwkGMUqz" dmcf-ptype="general">키 164cm에 몸무게 41kg이라는 그는 "식비가 월 500만원 정도 든다. 가족끼리 먹으면 그렇고 저 혼자 먹으면 250만원 이상이다. 가족은 아이 셋, 남편, 저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VJhlI3o9V7"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먹는 거로 500만원이면 남편이 월 2000만원은 벌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p> <p dmcf-pid="foTySuj4qu"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아침은 간단하게 계란밥, 볶음밥 등을 먹고 바로 라면을 먹는다"면서 "하루 대략 5000칼로리 이상을 섭취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4m30t8CnfU" dmcf-ptype="general">이어 "임신했을 때는 더 많이 먹었다. 앉아서 8시간 먹었다"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 제일 비싼 걸 시켰다. 후식으로 준 짜장면이 너무 맛있어서 한 개를 더 시켰더니 직원분들이 다 쳐다보더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ROIm1iB9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식비가 너무 많이 나와 감당하기 힘들다는 대식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40012273tvrd.jpg" data-org-width="720" dmcf-mid="pH2VKLZw2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40012273tv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식비가 너무 많이 나와 감당하기 힘들다는 대식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JhlI3o920" dmcf-ptype="general">주로 외식을 많이 한다는 사연자에게 서장훈은 “먹는 양을 쭉 들어보니까 내 중학생 시절이 너랑 비슷하다. 그 정도 양을 먹었다. 어릴 때 뷔페를 많이 갔다. 돈이 너무 깨지니까. 뷔페를 가라"고 말했다.</p> <p dmcf-pid="PFxMPkUlB3" dmcf-ptype="general">이에 사연자는 뷔페는 이미 많이 가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마음껏 먹은 후에도 몸무게가 2~3㎏밖에 찌지 않는다. 하루에 화장실은 3번 정도 간다"며 "만삭 때는 3.5㎏밖에 찌지 않아 만삭 촬영도 못 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Q7indsbYV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편에게) 미안하다. 집에서 만들어 먹어보도록 하겠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xwtF5fOJK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jle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성 콘서트 '잇츠 컴플리케이티드' 새해 1월 개최…1년 3개월 만의 솔로 공연 11-13 다음 '돌싱글즈6' 시영♥방글, 과속 로맨스 "카메라 끌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