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시영♥방글, 과속 로맨스 "카메라 끌까?" 작성일 11-13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WF5fOJ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DPndsbY2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N 예능물 '돌싱글즈6'이 1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MBN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40106607jlrx.jpg" data-org-width="720" dmcf-mid="Q3gexD7v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40106607jl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N 예능물 '돌싱글즈6'이 1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MBN 제공) 2024.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WfXU3Plo9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돌싱글즈6' 시영이 방글의 부모님이 던진 기습 질문에 진땀을 흘린다.</p> <p dmcf-pid="YBT1X2me9J"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N 예능물 '돌싱글즈6'에서는 '돌싱 하우스'에서의 최종 선택을 통해 '최종 커플'로 거듭난 보민·정명, 시영·방글, 창현·지안, 희영·진영의 현실 연애 현장과 근황, 후일담이 공개된다.</p> <p dmcf-pid="GN2MPkUlKd" dmcf-ptype="general">이 중 시영·방글 커플은 시영이 방글의 일터인 제주도로 내려와, 꿈 같은 하루를 함께 한다.</p> <p dmcf-pid="Hiz42g1mVe" dmcf-ptype="general">이들은 돌싱 하우스에서 가장 진도가 느렸고, 최종 선택에서도 마지막까지 고민을 거듭한 끝에 기적적으로 매칭에 성공한 공식 '느림보 커플'이다.</p> <p dmcf-pid="XLB6fNFOVR" dmcf-ptype="general">시영과 방글은 이날 만나자마자 서로를 꼭 끌어안는다. "카메라 싹 꺼?"라는 멘트와 함께 과감한 애정 표현을 남발한다.</p> <p dmcf-pid="ZPtquRyjKM" dmcf-ptype="general">이들의 지치지 않는 애정 행각을 지켜보던 MC 은지원과 이지혜는 "여긴 다 했어" "이미 사이가 많이 깊어진 느낌"이라며 부러워한다.</p> <p dmcf-pid="53sySuj4bx" dmcf-ptype="general">특히 여자친구의 동네로 날아온 시영은 방글이 운영하는 베이커리숍을 전격 방문해 그가 직접 만든 빵을 먹는다.</p> <p dmcf-pid="1SLEAWQ09Q" dmcf-ptype="general">또한 평소 방글이 출근길마다 지나간다는 바다를 찾아 오붓한 산책을 즐기던 중, "(이곳에서 촬영한) 사진을 갖고 싶어?"라는 방글의 질문에 시영은 "널 갖고 싶은데?"라고 말한다.</p> <p dmcf-pid="t7lXYbDxBP" dmcf-ptype="general">은지원은 "강원도 '돌싱 하우스'에 떨어지던 번개가 이번엔 방글·시영에게 떨어졌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p> <p dmcf-pid="FFmTlUNfq6"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시영은 방글의 부모님과 만남을 가진다. 도착 직전 시영은 "헤어스타일이 장발이라, 비주얼적인 부분에서 (방글 부모님이) 나쁘게 보실까 봐 걱정된다"며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는다. </p> <p dmcf-pid="39Y314Iib8" dmcf-ptype="general">급기야 시영은 "괜찮아, 잘할 수 있어. 정신 차려"라며 혼잣말까지 한다.</p> <p dmcf-pid="0eU2bnXDb4" dmcf-ptype="general">긴장감 속에 만나게 된 방글의 부모님은 서로 인사를 나눈 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데 헤어스타일은 본인이 그렇게 한 거에요?"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p> <p dmcf-pid="pFmTlUNf9f" dmcf-ptype="general">결국 시영이 머리카락을 부여잡으며 잠시 긴장감을 자아냈다. 아슬아슬한 상황의 전말, 시영을 마주한 방글 부모님의 반응은 어땠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dmcf-pid="U0OWv7A8K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 셋 낳고 하루 10인분 먹는데 41kg…"식비만 月 500만원" 11-13 다음 이기흥 ‘3선’ 가나… 스포츠공정위, 연임 도전 승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