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3년차' 황정음 "매니저 200번 바뀌었다" 자폭('솔로라서') 작성일 11-13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FKSlf5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a2eFtnb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63052776ouk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S9Rt1iB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63052776ouk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NVd3FLKr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bjfJ03o9mK"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 오프닝에서는 '솔로라서' 멤버들의 첫 회식 비하인드가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nBQZXe7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63052944nj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gCXNats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63052944njt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Lbx5ZdzDB" dmcf-ptype="general"> 이날 윤세아는 "첫 회식 어떠셨나. 다들 잘 들어가셨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정음이가 술을 잘 못하는데 그날은 조금 (마시더라)"라며 운을 뗐다.</p> <p dmcf-pid="2Lbx5Zdzrq"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그날 기분 좋아서, 홀짝 홀짝 마시다가 택시에서 토할 뻔했다"라고 말했고, 윤세아도 "저는 잘 들어갔을까요? 정신은 차리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dmcf-pid="VoKM15Jqsz"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개그맨 신동엽이 "그날 셋이 확 친해지던데?"라고 세 사람의 친화력을 언급했고, 채림은 "많은 말을 했는데, 전화번호는 막상 안 물어봤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fg9Rt1iBI7" dmcf-ptype="general">이에 황정음이 "남자가 아니라서~"라며 전화번호 교환을 하지 않은 이유를 솔직히 털어놔 폭소를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HkleRyj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63053160qvq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vtkcph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63053160qvq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XESdeWAOU" dmcf-ptype="general"> 이후 네 사람은 VCR을 통해 윤세아가 20년 지기 친구인 자신의 매니저와, 보컬 선생님과 함께 '촌캉스'를 떠난 모습을 함께 지켜봤다.</p> <p dmcf-pid="6ZDvJdYcrp" dmcf-ptype="general">2005년부터 매니저와 함께했다는 윤세아의 말에 황정음은 "대단하다. 저는 한 200번 바뀐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남다른 솔직함을 보여줬다.</p> <p dmcf-pid="PyNOQPlow0"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 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지난 2월 이혼 소송 중임을 밝혔다. 최근에는 SBS플러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해 자녀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아이들이 너무 예쁘다. '이 예쁜 아이들을 나만 보다니, 너는 못 보지'라며 전남편을 향한 솔직한 심정을 전해 화제가 됐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도로 불안했던 이유..이윤진 " 前남편 이범수, 면접교섭권에서 만나" 충격 [종합] 11-13 다음 [종합] '재계 2위' 재벌 3세, 허위사실 유포했다…피해자는 서울대 출신 '금수저'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