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로 불안했던 이유..이윤진 " 前남편 이범수, 면접교섭권에서 만나" 충격 [종합] 작성일 11-13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VYoLZwJ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2Q1cA0C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63017195ptxs.png" data-org-width="530" dmcf-mid="QJisP6hL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63017195ptxs.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H0BSdeWALB"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제 혼자다’에서 이윤진이 현재 극도의 불안증을 갖고 있는 모습을 공개, 정신과 상담을 받으며 현재 마음 상태를 점검했다.</p> <p dmcf-pid="XsvnUpaVnq"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윤진이 속마음을 고백했다.</p> <p dmcf-pid="Z8e0wD7vnz" dmcf-ptype="general">변호사를 찾았던 이윤진의 일상이 다시 공개됐다. 이혼소송 상담을 하러간 것. 악성 게시글이 이혼소송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상담했고 실제 영향을 미치기에 고소할 수 있다는 조언을 들었다.</p> <p dmcf-pid="5mSip0g2n7" dmcf-ptype="general">이후 이윤진이 어디론가 향했다. 심상치 않은 표정의 이윤진이 찾은 곳은 정신건강의학과였다. 이혼 후 남모를 힘든 시간을 보냈던 이윤진은 2~3년 전부터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고 고백, 특히 “온라인 면접교섭 날이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못 잔다”라며 불안 증세를 토로했다. 결국 이윤진은 깊어져 가는 불안증으로 인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을 받게 된 것.</p> <p dmcf-pid="1JNKSlf5Lu"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이윤진의 상태를 체크, 불안의 원인에 대해 “우울증 판단한 검사가 아니지만, 좀 독특해서 한참 고민은 했다”며 언급, “높게뜨는 부분은 자기에 대한 엄격함이 있다”며 스스로에게 비판적이라고 했다. 내면의 ‘완벽주의’가 있다는 것. 좋은 모습으로 극복하려는 의지가 강하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1uIxQSg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63018710wawy.png" data-org-width="650" dmcf-mid="xiqeFtnb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63018710wawy.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FhYaqzc6Mp"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바탕에 ‘비관주의’가 있다며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편이라고 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스스로 엄격해야한다는 것이라 분석했다. 모든 위기를 자기희생으로 해결하려 했던 이윤진이었다. 이윤진은 “그 동안 불안수준 레벨이 높았다”며 “혼자있을 때 심하다”고 했다. 이윤진은 “그 동안 유명인 배우자로 살면서 생각보다 난 허술하기 도 해 , 수많은 수식어가 있다”며 ‘내조의 왕’, 4개국어하는 ‘엄친딸’로 자신을 옥죄었던 것을 언급, 수식어에 맞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했다고 했다.</p> <p dmcf-pid="3DD8GYxpd0"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방송 후 사람들이 털털하다고 해, 이혼하고 나를 내려놓았다고 하지만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제 내 진짜 모습이다”며 평소 허술했던 본인을 언급, 실제 완벽과는 거리가 멀었다. 전문의는 “남들에게 어떻게 보여지는지 중요시하는 나, 나 스스로 만족하며 자유로는 나가 공존한다 하지만 남들에게 보여지는 나를 위해 치열했다”며 결혼 후 더욱 불안지수가 높은 상태로 살았을 거라 분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ssx5Zdz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63019001sdyz.png" data-org-width="650" dmcf-mid="yxUQZXe7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63019001sdyz.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55k29rRJF"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그래도 뭔가 끝이 있을 거라 생각, 그 불빛에 끝이 있을 것 같았는데 그 끝이 없더라”고 했다. 이에 전문의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것 같은 자신의 불안이 극도로 높아질 것을 염려했다. 최근에 불안이 가장 컸던 때를 묻자 이윤진은 “잠을 잘 자다가 한 달에 1~2회 면접교섭이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잘 못 잔다”고 고백했다. 아들 뿐만 아닌 전 남편과 온라인으로 보고 아들도 볼 수 있다는 것. 이윤진은 “면접교섭이 전 남편도 만난다”고 해 모두를 충격에 안겼다. 이윤진은 “그렇게 면접교섭권 앞두고 불안이 올라오고, (복잡한 감정에) 잠을 못자는 자신이 불안하다”고 했다</p> <p dmcf-pid="UFFw4fOJnt" dmcf-ptype="general">특히 이윤진은 “가짜 뉴스도 남들에게 ‘신경 안 쓴다’고 말하지만 혹시나 소통 못하는 우리 아들이 가짜뉴스를 보면 어쩌나 걱정된다 그게 제일 속상하다”고 했다. 이윤진은 “나 하나 참으면 됐었는데 나 때문에 (나의) 이혼 결심으로 아이들에게 정신적인 여파가 가면 어떡하나 혼자 불안해진다”고 말했다.</p> <p dmcf-pid="uFFw4fOJn1"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사실 정서적으로 정상인게 비정상, 지금이 제일 힘든시기다”고 위로했다. 불안도 하나의 감정이란 것.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했다. 이윤진은 그래도 “신경 안정제를 처방받아야하나”고 묻자 전문의는 “불안은 없앨 수 없다, 본인을 당분간 괴롭힐 것”이라며 “ 불안이 어디서 오는 걸까 (근원을) 찾아야한다”고 했다. 이혼 과정의 갈등일지, 자녀에 대한 불안, 혹은 가짜뉴스에 대한 부분, 생계 때문인지 수많은 요인이 있기에 좀 더 불안을 직면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PP5Aj3I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63020526nwen.png" data-org-width="650" dmcf-mid="WmCeFtnb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63020526nwen.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ggBhC2XRZ"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면접교섭권이나 약육권 등 결정나면 수용의 영역으로 불안이 바뀔 것”이라 조언, “불확실한 지금은 당연히 불안할 수 밖에 없다”며 “극복할 내면의 힘이 있다”며 강인한 내면을 가진 이윤진을 응원했다. 이윤진은 자신을 일으키는 동력에 대해 “사지육신 건강하면 일을 해야한다는 생각”이라며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그러면서 오프리윈프리가 자신의 롤모델이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qddprwzTLX"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내가 이렇게 사연있는 여자가 될줄 몰랐다”고 하자 전문의는 “그게 본인을 강하게 만들 것, 트라우마는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다 ‘외상 후 성장’이란 것도 있다”며 “그게 진짜 사람을 강하게 만든 것, 이게 내공이다”며 위기를 이겨내면 한단계 나아질 수 있다고 조언, 이윤진도 “빨리 좋아져야된다는 생각도 모순, 모든 것을 세상에 이치, 순리에 맞게 받아들일 것”이라며 씩씩하게 말했다.</p> <p dmcf-pid="BSSip0g2eH"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했고 1남 1녀를 뒀는데 지난해 말 이윤진이 이범수를 상대로 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윤진은 전 남편 이범수와의 결혼생활과 고부갈등을 폭로해 충격을 줬다. 특히 이윤진은 이범수와 양육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풍, 이연복→최강록과 '냉부해2' 합류...돌아온 '어둠의 요리사' (종합) [단독] 11-13 다음 '데뷔 23년차' 황정음 "매니저 200번 바뀌었다" 자폭('솔로라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