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노력 쏟았다" 황동혁 감독이 스포한 '오징어게임2'(종합) 작성일 11-1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8월 1일 '오징어 게임 시즌2' 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9ymrqy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vn68Cn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동혁 감독(왼쪽),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 /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0207623ltyr.jpg" data-org-width="560" dmcf-mid="2bKTrwzT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0207623lt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동혁 감독(왼쪽),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 /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7ROM9KwMp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오징어 게임'의 시즌2 공개가 약 한 달 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작진이 밝힌 시즌2의 뒷이야기가 베일을 벗었다.</p> <p dmcf-pid="zeIR29rRUX" dmcf-ptype="general">지난 8월 1일 서울 종로구 포 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오징어 게임 시즌2' 공개 시점을 고려해 약 3달간의 보도 유예가 지켜진 가운데, 황동혁 감독과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가 참석해 국내외 취재진과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qdCeV2meuH"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p> <p dmcf-pid="BdCeV2mezG" dmcf-ptype="general">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관심 속에서 시즌2 공개를 앞둔 '오징어 게임'. 특히 제작진은 시즌2와 시즌3를 동시에 제작하면서 '오징어 게임' 속 이야기의 모든 매듭을 지을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 dmcf-pid="bJhdfVsd0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황동혁 감독은 간담회에서 "'오징어 게임'은 시즌3로 끝나는 이야기"라며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했다"라고 얘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ilJ4fOJ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동혁 감독 /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0209196xrwa.jpg" data-org-width="560" dmcf-mid="p54HCI9H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0209196xr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동혁 감독 /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9yKTrwzTpy" dmcf-ptype="general">시즌2에서 가장 달라지는 지점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황 감독은 "일단 가장 달라진 지점이 있다면 성기훈이라는 캐릭터가 시즌1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 이 게임에 참가한 어리숙한 캐릭터인데, 시즌2에서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라며 "성기훈이 이 게임을 끝내고 복수하기 위해 주최자를 찾고 게임에 뛰어드는 게 가장 큰 변화의 지점이다"라고 예고했다.</p> <p dmcf-pid="2W9ymrqyzT" dmcf-ptype="general">새로운 게임에 대해서 황 감독은 "게임을 직접 공개할 수는 없다"라며 "게임은 참가자들의 마음이 되어서 그때그때 알아가는 게 재밌으실 거다"라고 말하기도. 그러면서 황 감독은 "보시면 다 어릴 때 한 번쯤은 해봤을, 한국의 고유한 게임도 있고 아니면 전 세계에서 다 하는 게임도 등장한다"라며 "하지만 그걸 그대로 하기보다는 변형된 게임 형태로 등장한다"라고 귀띔해 기대가 커지게 했다.</p> <p dmcf-pid="VY2WsmBWpv" dmcf-ptype="general">더불어 시즌2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제 인생에서 제가 바칠 수 있는 노력을 이 작품에 다 쏟은 것 같다"라며 "후반 작업하면서 확인한 결과물로는 그 노력이 다 스크린에 보인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시즌2가 나오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냉정한 판정을 받겠지만 최선을 다한 콘텐츠로 만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flzhkcph7S" dmcf-ptype="general">아울러 김지연 대표는 "'다들 크리스마스에 여행 떠나고 아무도 넷플릭스를 안 보면 어떡하지?' 싶지만 그래도 재밌다고 소문이 나면 다 보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있다"라며 "시즌2에서도 좋은 결과를 받고 싶지만 '시즌1을 이긴다'를 떠나, 노력해서 열심히 만든 만큼 좋은 메시지를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서 시즌2 공개를 더욱 기다리게 했다.</p> <p dmcf-pid="4SqlEkUlFl"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오는 12월 26일 공개된다.</p> <p dmcf-pid="8vBSDEuSFh"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게임2' 감독 "이정재 친분 캐스팅? 억울한 오해" [N현장] 11-13 다음 "카메라 꺼?"시영♥방글, 부모님까지 만났다…진도 빠르네('돌싱글즈6')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