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감독 "이정재 친분 캐스팅? 억울한 오해" [N현장] 작성일 11-13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월 1일 '오징어 게임 시즌2' 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oYOsbY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54woLZw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동혁 감독/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0157642lltu.jpg" data-org-width="1400" dmcf-mid="77Y47uj4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0157642ll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동혁 감독/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18rgo5ru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캐스팅에서 배우 이정재의 친분이 개입됐다는 의혹에 대해 억울한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b8c1vS413J" dmcf-ptype="general">지난 8월 1일 서울 종로구 포 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동혁 감독과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가 참석해 국내외 취재진과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K6ktTv8tFd" dmcf-ptype="general">이날 황동혁 감독은 '오징어 게임 시즌2'의 배우 캐스팅 과정에서 이정재의 친분이 개입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많이 억울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p> <p dmcf-pid="9PEFyT6FFe"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제가 평생 작품을 만들어오면서 신인감독 시절 어쩔 수 없이 누군가가 투입된 경우가 있기는 하다"라며 "하지만 저만큼 그런 걸 받아주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22aHCI9HUR" dmcf-ptype="general">이어 "한번 그래본 적 있는데 그런 배우를 쓰면 반드시 후회를 한다"라며 "그런 것을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게 저의 중요한 철학이라 '오징어 게임' 전에도 마찬가지고 친분으로 배우를 쓰지 않는다"라고 했다.</p> <p dmcf-pid="VVNXhC2Xz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캐릭터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분들을 캐스팅했다"라며 "그런 원칙으로 배우를 뽑았다, 굉장히 억울한 오해였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ffjZlhVZ7x"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2월 26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dmcf-pid="4iCq15JqUQ"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9월, 처음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났던 '오징어 게임'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시리즈다. 456억 원의 상금을 두고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모습은 소위 '오징어 게임' 광풍을 만들어냈고, 지난 2022년에는 '방송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 권위의 에미상에서 남우주연상(이정재), 감독상(황동혁) 등 총 6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p> <p dmcf-pid="8nhBt1iBUP"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게임2' 감독 "시즌1 때 치아 8개 빠져…이번도 치통 심해" 11-13 다음 "인생의 노력 쏟았다" 황동혁 감독이 스포한 '오징어게임2'(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