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남편 사별 후 불쌍하게 보는 눈빛 힘들었다" 작성일 11-13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JGBqkPb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9rXHRu2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사강이 남편 사별 후 근황에 대해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한 사강의 모습. /사진='솔로라서'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week/20241113072254804acxc.jpg" data-org-width="643" dmcf-mid="pgyPAj3I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week/20241113072254804ac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사강이 남편 사별 후 근황에 대해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한 사강의 모습. /사진='솔로라서'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ZzcyT6FbT" dmcf-ptype="general"> 배우 사강이 남편 사별 후 근황을 전했다. </div> <p dmcf-pid="ZRj384Ii2v"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SBS 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한 사강은 남편 사별 후 근황에 대해 "많은 분이 응원해주셔서 씩씩하게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5JkUQPlo2S" dmcf-ptype="general">사강은 2007년 2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으나 지난 1월 남편과 사별했다.</p> <p dmcf-pid="1mWQcA0CKl" dmcf-ptype="general">사강은 "마냥 슬퍼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었다. 아이들을 위해 10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온 것 같다"며 "상황이 힘든 게 아니라 사람들이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힘들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tW0ghC2Xfh"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원래 밝은 사람인데, (저를) 불쌍하게 보는 눈빛이 너무 힘들다"며 "두 번째가 어깨를 토닥거리는 거다. 할 말이 없으면 안는다. 이 3단계가 있다"고 전했다.</p> <p dmcf-pid="FAC2LnXD9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게 싫고, 나쁘다는 게 아니다. 어느 순간 저로 인해 사람들이 같이 그런 무게감을 느끼는 게 힘들더라"라며 "오히려 이제 사람들 만나면 '만나는 사람마다 어깨를 토닥여주셔서 지금 주저앉았다'고 장난친다. 이제야 사람들도 저를 대하는 게 편해지더라"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3NOKiJGkVI" dmcf-ptype="general">아울러 사강은 최근 회사 직장인으로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직장 생활에 대해 "남편과 함께 일하던 지인이자 회사 대표님이 (남편과의 사별 후) 힘든 상황에서 먼저 손 내밀어 주셨다"며 "당시 한 줄기 빛 같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0ES4ag1mqO" dmcf-ptype="general">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레이크 없는 고현정, 전남편→조인성 소환 “내가 男배우 연하킬러” 박장대소[스타와치] 11-13 다음 '이혼' 황정음, 결혼 전 브라이덜 샤워 떠올려 "완전 추억, 사진도 남아있어" [어저께TV]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