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없는 고현정, 전남편→조인성 소환 “내가 男배우 연하킬러” 박장대소[스타와치] 작성일 11-13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HHbBEQ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BBdeWA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 /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72226779fsfi.jpg" data-org-width="647" dmcf-mid="4rTTuUNf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72226779fs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 /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RddrwzT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 / 사진=채널 ‘고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72226955dsjs.jpg" data-org-width="587" dmcf-mid="8244ag1m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72226955ds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 / 사진=채널 ‘고현정’ </figcaption> </figure> <p dmcf-pid="xV44ag1mJ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yt3384Iied" dmcf-ptype="general">데뷔 35주년. 민낯의 사랑을 맛 본 고현정에게 브레이크란 없을 전망이다. 꾸밈 없는 말투와 행동, 심지어 전남편 소환에도 망설임이 없는 고현정. 이번에는 연하 킬러라는 루머에 '어이 상실'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WZ11V2mene" dmcf-ptype="general">12일 고현정의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8'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YzBBdeWARR" dmcf-ptype="general">먼저 고현정은 시작 전 자신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지 묻자 "잘했어. 잘 판단한 거야"라며 "제 성격이나 이런 걸로 치면 힘든데 그래도 용기를 냈던 건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댓글도 밤을 새우면서 체크하고, 답 댓글도 단다며 유튜브와 팬 소통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G2ffgo5rdM" dmcf-ptype="general">이어 고현정은 '지금까지 들은 고현정에 관한 소문 중에 가장 말도 안 되는 소문이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연하 킬러"라고 답했다. 그는 "남자 배우들 막 사귄다고 하는데, 진짜 말도 안 된다"며 웃음을 터트리기까지 했다.</p> <p dmcf-pid="HF0068CnMx"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과거 조인성 등 후배 남자 배우들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한 방송 채널에 출연해 "(조인성도)눈이 있다"며 열애설을 부인하기도 했다.</p> <p dmcf-pid="XEwwHGMUdQ" dmcf-ptype="general">또한 고현정은 '고현정다움'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진짜 잘 모르겠다. 되게 당당하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강하다? 세다? (강한 면이) 없지 않은 것 같긴 하다"라고 했다. 그는 "그 반대 부분도 있다. 그런 면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를 만나서 다른 분들한테 고현정다운 게 뭔지 듣고 싶다. 진짜 잘 모르겠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Zf88NatsJP"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올해 소셜미디어 계정을 만들고, 유튜브 채널도 시작하면서 신비주의를 제대로 벗어던졌다. 첫 영상부터 이혼 후 잘 만나지 못했던 자녀들을 언급하면서 화제가 됐다. 웹예능 '요정재형'에 나온 고현정을 보고 '잘 봤다' '그런 콘텐츠에 자주 나오셨으면 좋겠다'는 연락이 왔다는 것. 고현정은 아이들의 반응에 흐뭇해하며 "너무 놀랐지만. 그 두가지면 명분은 충분하다 싶고, 해야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라며 소통에 대한 결심을 전했다.</p> <p dmcf-pid="5cEEYWQ0R6" dmcf-ptype="general">또 그는 도쿄 니혼바시를 찾아 외로웠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아는 사람도, 아는 곳도, 갈 곳도 없기는 했지만, 혼자 밖에서 뭘 한다는 것도 쑥스러워 어지간하면 남는 시간엔 집에 있곤 했다. 함께이거나 아니거나, 난 혼자인 시간이 많았다"라며 "혼자 밥 먹고 혼자 물건 사고 도쿄에 와서야 많은 것을 혼자 해내기 시작했다"며 "둘이었지만 혼자였던 시간들을 견딜 용기가 필요했던 도쿄"라고 털어놓은 것.</p> <p dmcf-pid="1JnnOsbYn8" dmcf-ptype="general">이후에는 스타벅스 음료를 들고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너무 맛있는데?"라는 글을 남기거나, 스타벅스 음료를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두고 "이거 너무 웃기다. 스타벅스 들고 있는 거"라고 웃기도 했다. </p> <p dmcf-pid="t8PPAj3IR4" dmcf-ptype="general">해당 브랜드는 고현정의 전 남편 정용진 회장의 신세계 그룹이 최대 주주다. 고현정은 지난 1995년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03년 11월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p> <p dmcf-pid="FoaalhVZnf"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채널 오픈 때도 "걱정이 된다. 싫어하실까 봐"라고 하면서도 "여러분이 시키시면 최선을 다하겠지만 주책을 떨 수가 있다. 근데 두렵다. 예쁘게 봐달라. 열심히 하겠다"라고 했다. 먼저 눈높이를 맞추고 다가오는 톱스타를 대중이 거부할리가 없다.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는. 고현정의 쿨 소통이 대중의 마음을 어디까지 사로잡을지 눈길을 끈다.</p> <p dmcf-pid="3sccyT6Fi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0Gll03o9R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메가엑스, 오늘 日 신보 '투' 발매…열도 팬심 저격 나선다 11-13 다음 사강 "남편 사별 후 불쌍하게 보는 눈빛 힘들었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