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박지혜, 아츠로이엔티와 전속계약 "전폭적 지원 예정" 작성일 11-13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지혜, 송민경·지세희·김선근과 한솥밥<br>아츠로이엔티 "박지혜 아나운서와 함께할 수 있어 영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1KGYxp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aIiJGk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혜 아나운서가 아츠로이엔티의 손을 잡았다. 아츠로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ooki/20241113082514658fefn.png" data-org-width="640" dmcf-mid="pY1KGYxp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ooki/20241113082514658fef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혜 아나운서가 아츠로이엔티의 손을 잡았다. 아츠로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iAloLZw5B" dmcf-ptype="general">박지혜 아나운서가 아츠로이엔티의 손을 잡았다.</p> <p dmcf-pid="zncSgo5rHq" dmcf-ptype="general">13일 소속사 아츠로이엔티 측은 "최근 대한축구협회 아나운서이자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지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qLkvag1mHz" dmcf-ptype="general">박지혜는 원주 MBC 리포터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대한축구협회 아나운서, 영어 MC, 스피치 강사,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등으로 활동하며 깔끔한 진행 능력을 뽐내 왔다. 또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시청자에게 큰 재미를 선물했다.</p> <p dmcf-pid="BlHzTv8tG7" dmcf-ptype="general">아츠로이엔티는 "다방면에서 왕성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지혜 아나운서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만큼 박지혜 아나운서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예능, MC 등 더 많은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오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bSXqyT6FYu" dmcf-ptype="general">한편 아츠로이엔티에는 송민경 지세희 강승연 김선근 김남희 강지혜 등이 소속돼 있다. 박지혜는 향후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dmcf-pid="KvZBWyP3GU"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면접교섭 앞두고 극심한 불안증 호소 11-13 다음 정은채 잠적한 '정년이', 마지막회 결말 앞두고 뜨겁다…김태리 우뚝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