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면접교섭 앞두고 극심한 불안증 호소 작성일 11-13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47vS419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z5rwzT2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제 혼자다' 이윤진. (사진 = TV조선 캡처)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82507903tncn.jpg" data-org-width="719" dmcf-mid="pBhkP6hL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82507903tn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제 혼자다' 이윤진. (사진 = TV조선 캡처)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7XcJqzc6q9"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통역사 이윤진이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이 알려진 이후 극도의 불안 증세를 갖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dmcf-pid="zVGIiJGk2K"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조선 부부 예능물 '이제 혼자다'에선 이윤진이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qqSDxQSgVb" dmcf-ptype="general">2~3년 전부터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고 고백한 이윤진은 "(이범수와 만나는) 온라인 면접교섭 날이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못 잔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BgbFOsbYVB" dmcf-ptype="general">"잠을 잘 자다가 한 달에 1~2회 면접교섭이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잘 못 잔다. 불안이 올라오고, (복잡한 감정에) 잠을 못 자는 자신이 또 불안하다"는 것이다. </p> <p dmcf-pid="bzlEQPloqq"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이윤진이 불안해하는 원인에 대해 "비관주의가 있다. 모든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편"이라고 진했다. 스스로에 대해 너무 엄격해 모든 위기를 자기 희생으로 연결하려고 한다는 분석이다.</p> <p dmcf-pid="K9WsdeWAfz"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그 동안 유명인 배우자로 살면서 '내조의 왕', 4개 국어하는 '엄친딸' 등의 수식으로 스스로를 옥죄었던 것을 언급했다. </p> <p dmcf-pid="9D6qyT6Fb7"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이혼소송 이후 출연한) 방송을 통해 사람들이 털털하다고 한다. '나를 내려놓았다'고 하지만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게 내 진짜 모습이라는 걸 안다"고 했다. </p> <p dmcf-pid="2mxKGYxpBu"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남들에게 어떻게 보여지는지 중요시하는 나, 스스로 만족하며 자유하는 나가 공존한다 하지만 남들에게 보여지는 이윤진 씨의 나는 치열했다"며 결혼 후 불안지수가 더 높아졌을 거라고 봤다. </p> <p dmcf-pid="V7hkP6hLfU"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특히 "남들에게 가짜 뉴스 '신경 안 쓴다'고 말하지만 혹시나 현재 소통 못하는 우리 아들이 가짜뉴스를 보면 어쩌나 걱정된다. 그게 제일 속상하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p> <p dmcf-pid="fCdf5Zdzqp"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했고 1남1녀를 뒀다. 지난해 말 이범수를 상대로 법원에 이혼 조정을 냈다. 이윤진은 고부갈등도 주장했다. 현재 이들은 양육권 분쟁 중이다.</p> <p dmcf-pid="4ToQ03o9f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Cherish (My Love)', 美빌보드 글로벌 송차트 2주 연속 차트인 11-13 다음 '골때녀' 박지혜, 아츠로이엔티와 전속계약 "전폭적 지원 예정"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