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정채연, 깜짝 고백 후 키스 5초 전…10년 만에 확인한 마음 (조립식가족) 작성일 11-13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SWRMTN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sh84Ii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4139416quia.jpg" data-org-width="550" dmcf-mid="6eRC4fOJ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4139416qui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R94lhVZz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조립식 가족' 황인엽과 정채연의 관계 변화 기류가 포착됐다.</p> <p dmcf-pid="We28Slf5us" dmcf-ptype="general">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김산하(황인엽 분)와 윤주원(정채연)이 금방이라도 입이 닿을 듯 키스 직전의 상황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p> <p dmcf-pid="YJfPTv8tzm" dmcf-ptype="general">해동시를 떠난 지 10년 만에 돌아온 김산하는 그간 연락이 뜸했던 자신에게 단단히 화가 난 윤주원의 냉담한 반응과 마주하게 됐다.</p> <p dmcf-pid="Gi4QyT6Fur" dmcf-ptype="general">떠나있던 시간만큼 서운함도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었던 윤주원의 곁을 조심스럽게 맴돌며 그녀에게 다시 천천히 다가가기 시작했다.</p> <p dmcf-pid="H87bmrqy0w" dmcf-ptype="general">특히 김산하는 윤주원이 데이트 약속이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한달음에 가게 앞으로 달려갔다.</p> <p dmcf-pid="X6zKsmBWFD" dmcf-ptype="general">약속을 위해 떠나려는 윤주원을 가지 말라고 붙잡은 그는 "좋아해. 이 말 하러 오는 데 10년 걸렸어"라며 오랫동안 깊이 간직해둔 마음을 전달했다.</p> <p dmcf-pid="ZPq9OsbY3E"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산하와 윤주원이 빗속을 달려나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3yHJdYc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4140741rrid.jpg" data-org-width="550" dmcf-mid="PshTxQSg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4140741rri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0WXiJGk3c" dmcf-ptype="general">하나의 재킷을 우산처럼 함께 쓴 두 남녀에게서 풋풋한 청춘의 감성이 물씬 느껴진다. 이어 터널 안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 김산하와 윤주원이 곧 입을 맞출 것처럼 가까이 맞닿은 장면이 또 한 번 심박수를 높인다.</p> <p dmcf-pid="tpYZniHE7A" dmcf-ptype="general">이에 김산하와 윤주원은 같이 살았던 10년, 떨어져 지낸 10년을 지나 다시 만난 현재 어떤 사이가 될지 두 사람이 내릴 관계 정립이 궁금증을 모은다.</p> <p dmcf-pid="FTwOV2me3j" dmcf-ptype="general">가족과 연인의 기로에 선 두 청춘의 이야기에 설렘도 함께 높아진다.</p> <p dmcf-pid="3yrIfVsdzN" dmcf-ptype="general">'조립식 가족'은 13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p> <p dmcf-pid="0WmC4fOJua" dmcf-ptype="general">또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 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및 인도에서는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조립식 가족'을 함께 만날 수 있다.</p> <p dmcf-pid="pbtpAj3IUg" dmcf-ptype="general">사진 = 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p> <p dmcf-pid="UKFUcA0C7o"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13일 신곡 공개...'스타 사인', 캠페인 송 발탁 11-13 다음 사강 "남편 사별 후 사람들 시선 힘들었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