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죄질 불량" 지적까지…팬들 앞 징역 선고 [엑's 현장] 작성일 11-13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haKrqy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Rn2YMTN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04730516ef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nAQtLZw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04730516efn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eLVGRyjU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서울중앙지법, 장인영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김호중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 </p> <p dmcf-pid="QakM3g1m34"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은 13일 오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법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p> <p dmcf-pid="xNER0ats3f" dmcf-ptype="general">범인도피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이광득 전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는 징역 2년, 본부장 전모씨에 대해선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매니저 장모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 및 2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p> <p dmcf-pid="y0zYN3o9pV"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김호중은 객관적인 증거인 CCTV에 음주 영향으로 비틀거리는 게 보이는데도 납득하기 어령운 변명으로 부인하는 등 범행 후 정황이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7KZkuj4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04731834mfzu.jpg" data-org-width="1200" dmcf-mid="9s7WaFLK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04731834mfz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z95E7A809" dmcf-ptype="general">지난 7월 첫 재판부터 이날 1심 현장까지 여전히 팬미팅을 방불케 했다. 수십 명의 팬들이 재판장 방청을 위해 줄을 지었고, 인파가 몰려 법정으로 들어서지 못하는 팬들도 있었다. 관계자 및 취재진만이 재판장에 들어서는 일반적인 재판장의 분위기와는 확연히 달랐다. </p> <p dmcf-pid="Gq21Dzc60K"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한 팬이 '새치기'를 하려고 하자, 막아서는 이례적인 상황까지. 김호중 팬들의 열정이 전해졌다. </p> <p dmcf-pid="HQdbTPlo3b" dmcf-ptype="general">한편, 김호중은 지난 5월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도주했다. 사고 직후 매니저가 대리자수하고 소속사 본부장이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없앤 사실이 알려지는 등 음주 정황이 연달아 등장하자 뒤늦게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다.</p> <p dmcf-pid="XxJKyQSg0B"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사고 발생 17시간 이후 경찰에 출석, 검찰은 김호중이 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술을 마신 점을 고려해 역추산 계산만으로는 음주 수치를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기소단계에서 음주운전 혐의를 배제했다.</p> <p dmcf-pid="ZMi9Wxva7q" dmcf-ptype="general">검찰은 지난 결심공판 당시 "과실이 중하고 조직적으로 사법 방해 행위를 해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다"며 김호중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 대표와 본부장 전모씨에게는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한 바 있다. </p> <p dmcf-pid="58Mzl4IiUz"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dmcf-pid="16RqS8CnF7"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모 전문의' 한상보 "은밀한 부위에도 모발 이식...환자 고충 상상 초월" ('라스') 11-13 다음 완김병만 피소→송재림 사망, 올해도 피할 수 없었던 '11월 괴담' [TEN이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