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이범수 만남에 불안 호소→"딸, 아빠 집 가기로" 면접교섭 근황 (이제 혼자다)[종합] 작성일 11-13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IpzkUl3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0xrI2me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5012862esdp.jpg" data-org-width="1006" dmcf-mid="3dQwO9rR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5012862esd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pMmCVsdu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이윤진이 이범수와 아들, 딸의 근황을 언급했다. </p> <p dmcf-pid="zueOl4IiuB" dmcf-ptype="general">12일 방송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는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한 이윤진의 일상이 담겼다.</p> <p dmcf-pid="q7dIS8Cnuq" dmcf-ptype="general">이날 상담을 받은 이윤진은 최근 수면장애와 불안증을 겪고 있다고 고백하며 "알려진 사람의 아내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저는 생각보다 허술하기도 하고, 막내딸로서 귀여운 면도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슈퍼맘'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LSWxva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5014217buaf.jpg" data-org-width="617" dmcf-mid="08CUqEuS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5014217bua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KovYMTN77" dmcf-ptype="general">실제 모습과 알려진 모습이 달라 힘들었다는 그는 최근에도 불안함을 느꼈다며 "한 달에 1-2번씩 온라인 면접교섭권이 잡혀있다. 그날이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못 잔다"고 전했다.</p> <p dmcf-pid="K9gTGRyjFu" dmcf-ptype="general">온라인 면접교섭권을 통해 이윤진은 전 남편도 아들도 보고 있다고.</p> <p dmcf-pid="9DZ4Qv8tpU"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도 언급하며 "남들에게 '신경 안 써. 누가 나를 봐' 이랬지만 혹시나 지금 소통 못 하는 우리 아들이 보면 어쩌나 싶었다"고 답답했던 상황을 토로했다.</p> <p dmcf-pid="2w58xT6F3p"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과 마지막으로 헤어졌을 때 모습이 어렸을 때 제일 잘 놀아주던 때가 아니다. 극도로 예민해져 있는 모습을 엄마의 마지막으로 보여준 게 미안하다"며 속상함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sFQeYxp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5015621bmdo.jpg" data-org-width="1003" dmcf-mid="pQ7Jo1iB7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5015621bmd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O3xdGMU73" dmcf-ptype="general">한편, 이윤진은 딸을 위해 전 남편까지 다같이 놀러가는 시간을 만들어 줄 의향이 있다는 '싱글맘' 벤의 말에 크게 공감했다. </p> <p dmcf-pid="4I0MJHRuFF"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이번에 딸 소을이가 겨울에 친구들과 한국에 온다"며 "아빠 집에 가서 있으라고 어떻게 연락을 해서 아빠네 가 있기로 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8t6EmbDxUt"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되게 오랜만에 아빠를 보는 거 아니냐"며 놀라워했고 이윤진은 "그렇다. 일단 왔다갔다하면서 소을이도, 다을이도 오고 자주 봤으면 좋겠다"고 답했다.</p> <p dmcf-pid="6FPDsKwMF1" dmcf-ptype="general">"새로운 형태의 가족이니까"라고 덧붙인 이윤진은 "잘됐다. 아빠 보고 싶었을 거 아니냐"는 박미선의 말에 "그렇다. 친구들한테 아빠 자랑도 하고 싶을 거다"라며 딸과 이범수의 만남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P3QwO9rR05"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p> <p dmcf-pid="Q9gTGRyjUZ"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성문 소용 無' 김호중, 징역 2년6개월 실형…"죄질 불량" 질타 (엑's 현장)[종합] 11-13 다음 '강남 비-사이드' 입소문 제대로 탔다… 글로벌 TV쇼 6위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