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지난 일"…'마약 투약' 탑, '오징어 게임2'로 여론 뒤집힐까 [엑's 이슈] 작성일 11-13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p6MyP3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oIS8Cn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5003832itih.jpg" data-org-width="550" dmcf-mid="xoH7bwzT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5003832iti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RNlyQSgz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오징어 게임2' 최승현(탑) 캐스팅 논란에 입을 연 가운데, 과연 여론이 바뀔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XejSWxvauW" dmcf-ptype="general">지난 8월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 '오징어 게임' 시즌2 기자간담회에는 황동혁 감독과 제작사 퍼스트맨 스튜디오 김지연 대표가 참석해 작품과 관련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ZwvpzkUlzy" dmcf-ptype="general">이날 황동혁 감독은 캐스팅 공개서부터 논란이 됐던 최승현(탑)의 캐스팅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dmcf-pid="5rTUqEuS7T" dmcf-ptype="general">그는 "최승현 배우는 캐스팅 하기로 했을 때 (마약 사건이) 꽤 시간이 지난 일이었고 이미 선고가 내려져 집행유예 기간이 끝났고, 그쯤 시간이 지났으면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해 캐스팅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dmcf-pid="1myuBD7vpv"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우려를 표현해 제 생각이 잘못됐을 수 있겠구나 싶었다"며 오디션부터 본인의 의지 확인, 연기 영상 등으로 검증을 마쳤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W34Qv8t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5005120vosv.jpg" data-org-width="1000" dmcf-mid="yE2naFLK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5005120vos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Y08xT6FFl" dmcf-ptype="general">최승현은 지난 2017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p> <p dmcf-pid="3Gp6MyP3zh" dmcf-ptype="general">이후 대중의 비판이 거세지자 최승현은 연예계 활동 의지가 없다고 밝히며 '은퇴 선언'을 하는 듯했으나 공식 석상 등장, 앨범 작업 등으로 번복하며 여러 이슈를 만들어 대중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박혔다. </p> <p dmcf-pid="0NsZFo5r3C"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2'에서 최승현의 캐릭터는 가수 활동을 하다 은퇴한 아이돌로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 감독은 "캐릭터를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많은 용기가 필요한 역할이다. 그래서 이 배우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O53g1m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5006873lwdx.jpg" data-org-width="550" dmcf-mid="WEqRiXe7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15006873lwd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DS07cphpO"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왜 고집했는지 이해를 못 하실 수도 있다"라며 "결과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고 결론 내렸다. 작품이 나오면 다시 한번 판단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uwvpzkUlps" dmcf-ptype="general">또한 최승현을 비롯해 특정 회사의 배우들을 캐스팅했다는 이른바 '인맥 캐스팅' 논란에 대해서도 황 감독은 "많이 억울했다"며 "친분으로 캐스팅하지 않는 것이 저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자 철학이다. '오징어 게임'도 캐스팅에 가장 적합하다는 배우를 캐스팅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7rTUqEuSpm"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2'는 오는 12월 26일 공개된다.</p> <p dmcf-pid="zDS07cph3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p> <p dmcf-pid="qwvpzkUlFw"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아련함 가득” 신곡 ‘고리’ 야외녹음실 라이브 영상 공개 11-13 다음 '반성문 소용 無' 김호중, 징역 2년6개월 실형…"죄질 불량" 질타 (엑's 현장)[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