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세상 떠난 父 생각에 먹먹 "작고 전 본 마지막 무대" [미스쓰리랑] 작성일 11-13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VaDzc6Sc"> <div dmcf-pid="97olGRyjv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gSHeWA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조선 ‘미스쓰리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15848160ruwa.jpg" data-org-width="560" dmcf-mid="blAW1nXD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15848160ru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조선 ‘미스쓰리랑’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T2gE7A8CN" dmcf-ptype="general"> 가수 양지은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낸다. </div> <p dmcf-pid="fyVaDzc6la"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쓰리랑'은 '신사동 그 약국' 특집으로 꾸며진다. 가요계 최초 '약사 출신' 가수 주현미가 출격해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의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과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을 시작으로 나상도, 소유미, 천가연 등 특급 게스트들이 합류해 TOP7과 양보 없는 노래 대결에 나선다.</p> <p dmcf-pid="4WfNwqkPCg"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쓰리랑'에서 레전드 빅매치가 성사된다.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진의 자존심을 걸고 정면 대결에 나선 것. 방송 최초로 성사된 정서주와 양지은의 대결이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82kGFo5rCo" dmcf-ptype="general">정서주는 주현미의 '짝사랑'으로 무대에 오른다. '짝사랑'은 정서주의 고등학교 입시 곡이자, 수석 입학의 영예를 안겨준 곡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양지은은 주현미의 데뷔 곡인 '비 내리는 영동교'를 선곡해 "초심으로 돌아가서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전한다. 주현미의 곡으로 맞붙은 두 사람,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dmcf-pid="6VEH3g1mSL" dmcf-ptype="general">양지은은 지난 '미스쓰리랑' 출연에서 정의송의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를 열창해 모두를 눈물짓게 했다. 부모님을 향한 그 애틋한 마음이 안방 시청자들에게도 감동으로 닿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양지은은 "'미스쓰리랑' 무대가 저희 아버지께서 살아생전 보고 가신 제 마지막 무대가 됐다. 그날 저를 무대에 불러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 드리고 싶었다"고 이야기해 먹먹함을 자아낸다.</p> <p dmcf-pid="PfDX0atsyn" dmcf-ptype="general">이렇듯 '미스쓰리랑'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양지은은 이날 방송에서 신곡 '영등포의 밤'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양지은의 '영등포의 밤' 무대는 또 어떤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지 '미스쓰리랑'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Q4wZpNFOCi"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쓰리랑'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xuLhYMTNlJ"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2’ 클라씨, 시리도록 아름다운 비주얼 11-13 다음 박인비 17개월 딸 인서, 엄마 스윙 그대로…남다른 퍼팅 '깜짝'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