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2’ 클라씨, 시리도록 아름다운 비주얼 작성일 11-13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5kl4Ii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j9RWQ0p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라씨. 사진l엠이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120401386zinr.jpg" data-org-width="540" dmcf-mid="ymOMN3o9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120401386zi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라씨. 사진l엠이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mA2eYxp78" dmcf-ptype="general"> 그룹 클라씨(CLASS:y)가 신곡 포인트 안무 일부를 공개했다. </div> <p dmcf-pid="HscVdGMU74" dmcf-ptype="general">클라씨(지민 선유 형서 혜주 리원 보은 채원)는 13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러브 엑스엑스(LOVE XX)’ 타이틀곡 ‘사이코 앤 뷰티풀(Psycho and Beautiful)’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 180도 변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XP9y3g1mFf" dmcf-ptype="general">영상 속 클라씨는 전작에서 보여준 풋풋함 대신 한층 성장한 비주얼과 분위기를 선사했다. 멤버들은 스트리트 패션에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 컬러를 더해 힙한 아우라를 뽐냈고, 시크함이 묻어난 ‘아름다운 사이코’의 모습을 선보였다.</p> <p dmcf-pid="ZQ2W0atszV" dmcf-ptype="general">특히 멤버 선유의 파격적인 단발 변신을 시작으로 멤버들은 각양각색 스타일링을 공개,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의 향연을 보여줬다. 또한, 이번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사이코 앤 뷰티풀’의 포인트 안무를 비롯해 ‘Can you handle me?’(캔 유 핸들 미) 등 가사 역시 일부 오픈돼 강한 중독성을 예고하고 있다.</p> <p dmcf-pid="5xVYpNFOF2"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도발적인 성장을 보여준 클라씨는 오는 15일 미니 3집 ‘러브 엑스엑스’로 컴백한다. ‘러브 엑스엑스’는 클라씨가 약 2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타이틀곡 ‘사이코 앤 뷰티풀’과 수록곡 ‘러브 게임(Love Game)’까지 총 2곡이 담겼다.</p> <p dmcf-pid="1fql5iHEu9" dmcf-ptype="general">두 곡 모두 멤버 채원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히트곡 메이커 라이언전이 작곡에 이름을 올렸다. 클라씨는 이번 미니 3집을 통해 매혹적인 모습은 물론, ‘사랑이라는 감정의 스펙트럼’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보여줄 전망이다.</p> <p dmcf-pid="t4BS1nXDpK"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랑크톤’ 우도환 “안 벗는 작품 없어…운동 따로 안 해” [DA:인터뷰②] 11-13 다음 양지은, 세상 떠난 父 생각에 먹먹 "작고 전 본 마지막 무대" [미스쓰리랑]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