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톤’ 우도환 “안 벗는 작품 없어…운동 따로 안 해” [DA:인터뷰②] 작성일 11-13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cW0atsDQ"> <div dmcf-pid="ySm5qEuSmP"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vs1BD7v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120352262vdo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8T78hVZ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120352262vdop.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YyIFKrqyr8" dmcf-ptype="general"> 배우 우도환이 ‘Mr. 플랑크톤’에서의 노출 장면에 관해 입을 열었다. </div> <p dmcf-pid="GWC39mBWI4" dmcf-ptype="general">우도환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HYh02sbYDf" dmcf-ptype="general">이날 우도환은 ‘Mr. 플랑크톤’을 통해 보여준 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노출 장면이) 정말 많았다. 나는 안 벗는 드라마가 없는 것 같다. 근데 운동을 진짜 안 했다. 10년 넘게 하다보니까, 안 하면 부피가 줄어든다. 해조는 건강미가 넘치면 안 되는 캐릭터인데. 살이 잘 안찌니까 그런 것 같다.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XZT78hVZI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냥개들’을 찍을 때는 78kg이었는데 ‘플랑크톤’을 찍을 때는 71kg이었다. 운동을 안 할 때는 먹어야할 이유가 사라진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Z5yz6lf5E2" dmcf-ptype="general">우도환은 “삶의 낙은 운동이다. 촬영이 없는 쉬는 날은 운동을 하는 날이다. 무명 시절에는 할 게 없지 않나. 배우는 딕션을 연습하거나 대본 공부를 하는 시간 외에는 뭔가 더 부족했다. 그래서 운동을 매일 하는 게 나에게는 도움이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시작을 했던 것 같다”라고 운동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1WqPS41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120353627gsza.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IFKrqy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120353627gsz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d6ACVsdmK" dmcf-ptype="general">‘Mr. 플랑크톤’에서 우도환은 눈물을 흘리며 콧물까지 흘리는 등 망가지는 모습도 보여줬다. 이에 관해 우도환은 “대본에 ‘콧물이 질질 흐르는’이라는 게 있었다. 어흥이 코를 풀어주는 것 때문이었다. 나는 상관없는데 시청자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랬는데 웬만하면 드라마에서 콧물은 잘 안 보이지 않나”라며 “이 드라마를 하면서 내가 멋있게 보여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잘 생기고 멋있는 캐릭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터프하고, 길바닥에 있는 친구처럼 보이길 바랐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p> <p dmcf-pid="tJPchfOJE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도환은 이번 작품에서의 캐릭터가 지금까지 했던 작품 중 가장 로맨틱한 캐릭터라고 밝혔다. 우도환은 “그동안 했던 작품 중에 해조가 가장 로맨틱하다. 항상 죽음의 문턱까지 싸우는 역할을 하다가, 한 여자가 있는 로맨틱한 멜로라고 해야 할까. 그 멜로를 ‘위대한 유혹자’ 이후로 처음 해봤다. 내가 했던 캐릭터 중에 가장 로맨틱하다. 그걸 현실 커플같이 풀어보고 싶었다. 그냥 길가다가 싸우고 있을 것 같은 커플처럼. 그래서 말투도 좀 더 현실적이게 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FiQkl4IiEB"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8일 공개된 ‘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 분)’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이유미 분)’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p> <p dmcf-pid="3oRwTPloIq" dmcf-ptype="general">우도환은 세상을 부유하는 플랑크톤처럼 세상을 살다가 인생을 뒤흔드는 충격적 소식을 접하고 방랑을 떠나는 ‘해조’ 역을 맡았다. </p> <p dmcf-pid="0geryQSgOz"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랑크톤’ 우도환 “새로운 모습·좋은 사람 결핍 있어” [DA:인터뷰③] 11-13 다음 ‘컴백 D-2’ 클라씨, 시리도록 아름다운 비주얼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