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톤’ 우도환 “새로운 모습·좋은 사람 결핍 있어” [DA:인터뷰③] 작성일 11-13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A5qEuSrD"> <div dmcf-pid="pCBNO9rRmE"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hbjI2me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120348554qklh.jpg" data-org-width="1200" dmcf-mid="FXtRj0g2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120348554qklh.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lKACVsdsc" dmcf-ptype="general"> 배우 우도환이 자신의 결핍에 관해 말했다. </div> <p dmcf-pid="7Y8ryQSgIA" dmcf-ptype="general">우도환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zG6mWxvamj" dmcf-ptype="general">이날 우도환은 자신의 ‘결핍’에 관해 “많죠. 결핍. 안정적이게 살고 싶어 하는 결핍이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과 다른 환경에 있어야하고, 적응을 하면 또 보내줘야 한다. 안정감을 추구하고 바란다. 안정감이 결핍된 삶인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오는 문제점들도 분명 있을 거다”라고 운을 뗐다.</p> <p dmcf-pid="qiyVdGMUD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또 일을 하면서는 무조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할까라고 느끼는 결핍도 있다. 그냥 하면 되는데, 또 똑같다는 말이 듣기 싫은 결핍도 있다. 또 더 나은 사람과 좋은 사람이 돼야한다는 결핍도”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WfJHRu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120349980wtia.jpg" data-org-width="1200" dmcf-mid="3p9chfOJ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120349980wti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LY4iXe7Dg" dmcf-ptype="general">우도환은 “규칙적으로 살고, 내가 해야 할 건 지키면서 살아야 더 잘 될 것 같았다. 어릴 때는 그게 답인 줄 알았다. 근데 살아보니 딱히 그게 답은 아니더라. 내가 선택한 방법일 뿐이지, 꼭 규율적으로 사는 게 좋지 않은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다르게 살아서 그렇게 원하는 바를 추구하면서 살면 그것 또한 좋은 방법인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dmcf-pid="KaXPo1iBIo" dmcf-ptype="general">앞서 이유미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재미라면 해조(우도환 분)가 아닌 어흥(오정세 분)을 선택했을 거라고 밝힌 것에 관해 우도환은 “너무 이해된다. 같은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친구로서, 이렇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친구와 만날 수 없다. 어떻게 보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곧 집이라고 생각한다.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 그 사람과 함께 있으면 집 같은 공간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유미도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9NZQgtnbsL"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8일 공개된 ‘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 분)’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이유미 분)’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p> <p dmcf-pid="2j5xaFLKrn" dmcf-ptype="general">우도환은 세상을 부유하는 플랑크톤처럼 세상을 살다가 인생을 뒤흔드는 충격적 소식을 접하고 방랑을 떠나는 ‘해조’ 역을 맡았다. </p> <p dmcf-pid="VW4wTPlori"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랑크톤’ 우도환 “자유분방 캐릭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해보려고…” [DA:인터뷰①] 11-13 다음 ‘플랑크톤’ 우도환 “안 벗는 작품 없어…운동 따로 안 해” [DA:인터뷰②]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