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솔직 입담+자폭 개그…“매니저 200번 바뀌어” (솔로라서) 작성일 11-13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JTl4Ii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E31nXD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솔로라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21346736diyr.jpg" data-org-width="647" dmcf-mid="7jFdMyP3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21346736di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솔로라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Qv2bwzTah" dmcf-ptype="general"> <br>배우 황정음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br> <br>12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는 멤버들의 첫 회식 이야기가 공개됐다. <br> <br>이날 윤세아는 “첫 회식 어떠셨나. 다들 잘 들어가셨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정음이가 술을 잘 못하는데 그날은 조금 (마시더라)”이라고 이야기했다. <br> <br>황정음은 “그날 기분 좋아서, 홀짝 홀짝 마시다가 택시에서 토할 뻔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그날 셋이 확 친해지던데?”라고 말했고, 채림은 “많은 말을 했는데, 전화번호는 막상 안 물어봤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정음은 “남자가 아니라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날 윤세아가 20년 지기 친구기도 한 매니저와 2005년부터 함께했다고 말하자, 황정음은 “대단하다. 저는 한 200번 바뀐 것 같은데”라고 자폭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만 3번인데‥박상민 선처 호소 통했다, 집행유예 선고 11-13 다음 ‘Mr.플랑크톤’ 우도환 “안 벗는 작품 없다” 71kg 상의탈의 비하인드 [인터뷰①]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