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만 3번인데‥박상민 선처 호소 통했다, 집행유예 선고 작성일 11-13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GGyQSgJ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N88VOKG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상민/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21222849kqeo.jpg" data-org-width="658" dmcf-mid="6Buu0ats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21222849kq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상민/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xqYYTPloMn"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yV11XdYcei" dmcf-ptype="general">세 번째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배우 박상민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 <p dmcf-pid="WqYYTPloeJ"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2단독(전서영 판사)은 이날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박상민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준법운전 수강도 명령했다.</p> <p dmcf-pid="YqYYTPlond"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박상민이 이번 사건 대해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GJbbzkUlne" dmcf-ptype="general">박상민은 지난 5월 18일 경기 과천 한 술집에서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신 뒤,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박상민은 술을 마시고 자신의 집 주변까지 운전한 뒤 골목길에서 잠들었다가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음주 단속 당시 박상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파악됐다.</p> <p dmcf-pid="H8331nXDeR" dmcf-ptype="general">박상민의 음주운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박상민은 2011년 2월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1997년 8월에는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운전 접촉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p> <p dmcf-pid="XtIImbDxiM" dmcf-ptype="general">한편 박상민은 지난 10월 열린 결심 공판에서 "10여년 전 동종죄가 있어서 반성하고 다짐했는데 내 자신이 부족한 점을 반성하고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ZhggnZdzLx"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5UvvhfOJi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재림, 생전 밝힌 버킷리스트 "축제 같은 장례식 원해" 11-13 다음 황정음, 솔직 입담+자폭 개그…“매니저 200번 바뀌어” (솔로라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