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이강인·손흥민 등 해외파 합류…본격 훈련 돌입 작성일 11-13 2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3/0001205881_001_20241113124411359.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7871498<br><br>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원정 2연전에 나선 축구대표팀이 이강인과 손흥민 등 해외파가 모두 합류한 가운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습니다.<br> <br> 홍명보 감독도 선수들과 함께 어우러져 화기 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지난 주말 소속팀에서 나란히 헤더 골을 넣은 황인범과 이재성, 멀티골을 기록한 이강인은 축하를 받았습니다.<br> <br> [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 축하한다.]<br> <br> [이재성/축구대표팀 미드필더 : 계속 공이 머리로 오네요. 이번에도 공이 또 머리로 올지 한번 보죠.]<br> <br> [이강인/축구대표팀 미드필더 : (멀티 골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좀 이따 봬요. 내일 봬요.]<br> <br> 주장 손흥민은 현지 시간 새벽 2시가 넘어 마지막으로 합류했습니다.<br> <br> [손흥민/축구대표팀 주장 : 굿 나잇~ 감사합니다.]<br> <br> 완전체를 이룬 대표팀은 내일(14일) 쿠웨이트와 결전에 대비한 본격 훈련에 들어갔습니다.<br> <br> 3승 1무 조 선두인 홍명보호는 쿠웨이트, 팔레스타인과 2연전을 모두 이기면 본선에 바짝 다가서게 됩니다.<br> <br> ---<br> <br> 미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일본인 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올시즌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 후보로 선정됐습니다.<br> <br> 뉴욕 메츠의 린도르, 애리조나의 마르테와 함께 3명의 MVP 후보로 이름을 올린 오타니는 올시즌 홈런 54개, 도루 59개로 메이저리그 사상 첫 50-50 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오타니는 LA 에인절스에서 뛰던 지난 2021년과 2023년 아메리칸리그 MVP에 뽑힌 적 있어 이번에 MVP가 되면 역대 두 번째로 양대리그에서 모두 MVP 선정되는 대기록을 남기게 됩니다.<br> <br> (영상편집 : 김종태)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회장에게 3연임의 길 터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 정몽규 KFA 회장의 ‘4연임 도전’ 자격도 승인할 듯 11-13 다음 이경진 "유방암 투병, 체중 38kg까지 빠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