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노조 "공정위 결정에 깊은 유감" 작성일 11-13 157 목록 대한체육회 노동조합은 이기흥 회장의 3연임 신청을 승인한 스포츠공정위원회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체육회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결정은 이기흥 개인의 눈높이에만 부합할 뿐 국민의 눈높이와는 동떨어진 결정"이라며 스포츠공정위원회가 불공정위원회로 전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br><br>또 "이기흥 회장은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할 뿐 조직과 직원들이 어떠한 피해를 입건 상관없다는 식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이러한 사람을 지난 8년간 따랐다는 것이 부끄러울 지경"이라고 이 회장을 비판했습니다.<br><br>김종력 기자 (raul7@yna.co.kr)<br><br>#이기흥 #대한체육회 #노조 <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종합] 김호중, 2년6개월 실형 선고에 한숨…"일말의 죄책감 가졌나 의문" 11-13 다음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오늘 귀국…3선 입장 밝힐 예정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