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오정세가 싫다? 잘못된 것…15살 차 전혀 못 느껴" (Mr.플랑크톤)[엑's 인터뷰] 작성일 11-13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JQPS41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z4bBD7v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42617478xpsi.jpg" data-org-width="3379" dmcf-mid="3cq03g1m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42617478xps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z4bBD7vpt"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우도환이 'Mr. 플랑크톤'에서 호흡한 오정세와 케미를 자랑했다. <br><br>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의 배우 우도환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br> 'Mr.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 분)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이유미)가 강제 동행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br><br> 극중 우도환은 이유미와 오정세의 결혼식 날 이유미를 납치해 앙숙이 되지만, 나중에는 친형제 같은 사이로 발전한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q8KbwzT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42618913gdqs.jpg" data-org-width="1650" dmcf-mid="0XvOsKwM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42618913gdqs.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B69Krqyu5" dmcf-ptype="general"> <p><br><br>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정세는 15살 동생인 우도환과 나이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했다며 "꼭 물어봐달라"고 우도환의 입장을 궁금해하기도 했다. <br><br> 이에 대해 우도환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알 것 같다. 오정세 형을 안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안 좋아하면 잘못된 거 아닐까?', '어떻게 안 좋아할 수 있지?' 이 정도로. 사실 뭔가를 딱히 챙겨주거나 한 것도 없는데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스타일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br><br> 계속해서 우도환은 "그래서 나이 차를 더 못 느꼈다. 불편해야 나이 차이를 느낄 텐데, 불편함이 없으니까. 그리고 '어흥'이라는 캐릭터가 권위가 있거나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서 어느 순간 '해조'가 더 형 같기도 했다"고 호흡한 소감을 덧붙였다.<br><br> 한편, 'Mr.플랑크톤'은 지난 8일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br><br> 사진= 넷플릭스</p> </div> <p dmcf-pid="q3bUpNFOuZ"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하나하나 쌓아가야 17집 떳떳하게 낼듯…녹록지 않아" 11-13 다음 SEMI "3분기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전분기 대비 5.9% 증가"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