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하나하나 쌓아가야 17집 떳떳하게 낼듯…녹록지 않아" 작성일 11-13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ZembDx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2r5iHE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문세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가진 정규 17집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42544827cgxk.jpg" data-org-width="1400" dmcf-mid="HUbEHeWA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42544827cg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문세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가진 정규 17집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57Vm1nXDu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이문세가 17집을 준비하고 있는 과정에 대해 말했다.</p> <p dmcf-pid="1zfstLZwpq"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정규 17집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진행은 박경림이 맡았다.</p> <p dmcf-pid="tea14C2X7z" dmcf-ptype="general">이날 이문세는 17집 발매 시기를 묻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라며 "경림 씨가 '이때쯤 나와라' 하면 최선을 다해서 곡 기한을 맞춰보도록 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FdNt8hVZ07" dmcf-ptype="general">그는 "오늘까지 포함해서 세 곡을 내는데, 창작의 고통이 이런 거구나 싶었다"라며 "예전에 뭣도 모르고 씩씩하게 해왔던 때와, 이제는 좀 더 면밀하고 세심하게 분석하고 '이 시기에 이런 음악이 맞나' 이런 생각이 꽉 차 있어서 새 음악을 만들기가 녹록지 않았다, 그러다 더뎌지고 늦춰지는데 빨리해서 좋을 게 없더라"고 밝혔다.</p> <p dmcf-pid="3JjF6lf53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 17집이란 타이틀이 걸려 있고, 17장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건데 지난 16장 앨범을 어떻게 내왔나 (싶더라)"라며 "생각이 안 날 정도로 까마득한 옛날얘기이지만 1집 앨범을 만났을 때 한 번도 내가 16장, 17장 앨범을 내는 가수가 될 거란 생각을 못 했는데 그 시기에 낸 앨범이 차곡차곡 켜켜이 쌓였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하나하나 쌓아 나가야 17집 앨범을 떳떳하게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귀띔했다.</p> <p dmcf-pid="0zfstLZw3U"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17집 수록곡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를 이날 오후 6시 선공개한다. '이별에도 사랑이'는 템포 루바토를 극대화해 섬세하고 강렬한 이별의 감정을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마이 블루스'는 이문세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가수로 긴 시간을 살아오며 느낀 감정과 상황을 솔직하게 담아냈다.</p> <p dmcf-pid="pq4OFo5rzp"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오는 2025년 앨범 완결을 목표로 정규 17집 수록곡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선공개곡 '웜 이즈 베타 댄 핫'(Warm is better than hot)을 발매했다.</p> <p dmcf-pid="UB8I3g1mz0"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17집 작업하며 창작 고통, 갈수록 앨범 만들기 어려워져” 11-13 다음 우도환 "오정세가 싫다? 잘못된 것…15살 차 전혀 못 느껴" (Mr.플랑크톤)[엑's 인터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