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음악 만들기 녹록지 않아”…이문세의 고민 [MK★현장] 작성일 11-13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BwZJGk1d"> <p dmcf-pid="W72OFo5rYe" dmcf-ptype="general">가수 이문세가 새 음악 작업을 하며 생긴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p> <p dmcf-pid="YzVI3g1mXR"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 그랜드볼룸에서 가수 이문세의 정규 17집 관련 기자간담회가 열렸다.</p> <p dmcf-pid="GPJX2sbY5M" dmcf-ptype="general">이날 이문세는 정규 17집 발매 시기에 대해 “잘 모르겠다. 곡 작업이 계속 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iZVOKG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문세가 새 음악 작업을 하며 생긴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김재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142406974btli.jpg" data-org-width="510" dmcf-mid="xi4hpNFO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142406974bt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문세가 새 음악 작업을 하며 생긴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김재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fMWBD7vHQ" dmcf-ptype="general"> 이어 “사실 이번 오늘까지 포함해서 3곡도 창작의 고통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다. 예전에는 뭣도 모르고 음악을 만들고 씩씩하게 해왔었다면, 지금은 면밀하게 분석하고 곡의 완성도, 이 시기에 음악이 맞나 등의 생각이 꽉 차 있으니까 예전에 비해서 새 음악이 만들기가 녹록지가 않다. 그러다 보니 더뎌지고 늦어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div> <p dmcf-pid="Z4RYbwzTHP"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이날 오후 6시 수록곡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 두 곡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이문세가 2025년 완성을 목표로 작업 중인 17집의 수록곡이다.</p> <p dmcf-pid="58eGKrqyX6" dmcf-ptype="general">[상암(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1UKm1nXD58"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정규 17집 작업, 창작의 고통이 이런 거구나 싶어" 11-13 다음 '본처' 행세하는 '상간녀'… 아픈 아들 위해 재결합, 뒤에선 6년째 '외도' 남편 ('사건반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