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정규 17집 작업, 창작의 고통이 이런 거구나 싶어" 작성일 11-13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pol4Ii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w7NTPlo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문세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가진 정규 17집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ooki/20241113142353850jfye.jpg" data-org-width="640" dmcf-mid="BSa5fI9H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ooki/20241113142353850jf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문세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가진 정규 17집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9rzjyQSgtA" dmcf-ptype="general">가수 이문세가 정규 17집 작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2mqAWxvaXj"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정규 17집 선공개곡 '이별에도 사랑이' '마이 블루스' 발매 기념 첫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p> <p dmcf-pid="VZeTzkUlZN"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내년 앨범 완결을 목표로 정규 17집 수록곡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이날 정확한 앨범 발매 시기에 대한 질문에 그는 "곡 작업은 계속 하고 있지만 저도 잘 모르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f5dyqEuSGa"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오늘까지 포함해서 발매한 세 곡도 사실 창작의 고통이라는 것이 이런 거구나 싶다. 예전에는 뭣도 모르고 음악을 만들고 씩씩하게 해왔는데, 이제는 조금 더 면밀하게 곡을 만들고 '이 시기에 이 곡을 내는 것이 맞나' 등 여러가지 생각이 꽉 차있으니까 예전에 비해서 새 음악을 만들기가 녹록치가 않다"라고 작업의 고충을 고백한 뒤 "그래서 이렇게 더뎌지고 늦춰지는 건데, 빨리 해서 좋은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라는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41JWBD7vGg"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앨범에 17집이라는 타이틀이 걸려 있지 않나"라고 말한 그는 "지난 16장의 앨범을 어떻게 내왔나 생각이 안 날 정도로 까마득한 옛날 이야기다. 1집을 냈을 때 '나는 앨범을 10장, 20장 내는 가수가 될거야'라고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고 주어진 시기에 켜켜이 곡들을 쌓아서 앨범을 냈고, 그렇게 차곡차곡 앨범이 쌓여서 16번째 앨범이 됐던 거였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이번 앨범을 켜켜이 쌓아 나가서 몇 곡이 완성이 돼야 17집 앨범을 떳떳하게 내놓을 수 있는 것"이라고 앨범 작업에 대한 소신을 덧붙였다.</p> <p dmcf-pid="8Bk0Qv8t5o" dmcf-ptype="general">한편, 이문세의 정규 17집 선공개곡 '이별에도 사랑이' '마이 블루스'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dmcf-pid="6bEpxT6FtL"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아름 입 열었다..효영 협박·왕따 사건에 "10년 전, 잘 몰라" [스타이슈] 11-13 다음 “새 음악 만들기 녹록지 않아”…이문세의 고민 [MK★현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