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 입 열었다..효영 협박·왕따 사건에 "10년 전, 잘 몰라" [스타이슈] 작성일 11-13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FiI2meST"> <div dmcf-pid="KXT4j0g2l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z3nCVsd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아라 출신 아름 /사진=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42349166iwdr.jpg" data-org-width="665" dmcf-mid="HkF3PS41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42349166iw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아라 출신 아름 /사진=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q0LhfOJll" dmcf-ptype="general">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효영의 협박 문자 및 왕따 사건과 관련, 연인인 비연예인 남성 A씨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dmcf-pid="VBpol4Iilh"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아름이 과거 활동한 그룹 관련 최근 다른 멤버 일들에 있어서 나한테 DM부터 그만 물어봐 주세요. 제가 뭘 알겠습니까. 당사자분들만 아는 거겠죠"라고 말했다. </p> <p dmcf-pid="futJO9rRlC" dmcf-ptype="general">이어 "10여년 전 이야기이기도 하고, 아름이도 잘 모른다고 하니 어그로, 유튜버분들도 그만 문의 부탁드립니다"라며 "그냥 알아서 흘러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지나간 흔적들이 굳이 뭐가 중요할까요"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7FiI2me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름이 연인 A씨 SNS를 통해 밝힌 티아라 관련 입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42350489szha.jpg" data-org-width="483" dmcf-mid="Bx9DXdYc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42350489sz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름이 연인 A씨 SNS를 통해 밝힌 티아라 관련 입장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oeTzkUlWO" dmcf-ptype="general"> 한편 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으나 1년 만에 탈퇴했다. 이후 2019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과 함께 남자친구 A씨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div> <p dmcf-pid="6gdyqEuSTs" dmcf-ptype="general">이후 아름과 A씨의 금전 요구, 사기 의혹 등이 이어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들은 당시 결별했다고 알려졌으나 최근 재결합을 발표하며 셋째를 출산했다고 알렸다. </p> <p dmcf-pid="PaJWBD7vlm"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는 지난 9일 MBN '가보자GO'에 출연해 2012년 티아라 왕따 사태를 언급하며 "당시 티아라 멤버들이 피해자였지만 내 처신으로 인해 가해자가 됐다. 40년 엔터 세월 중 가장 후회가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Qz3nCVsdCr"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화영은 즉각 장문의 글을 통해 "내가 왕따당했던 것은 사실이다. 티아라 새 멤버로서 기존 멤버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겠다는 강박을 가지고 멤버와 융합되길 노력했다. 그러나 기존 티아라 멤버들이 저에게 폭행과 더불어 수많은 폭언을 일삼았다"라고 반박했다.</p> <p dmcf-pid="xq0LhfOJhw" dmcf-ptype="general">화영의 언니 효영은 자신이 과거 아름에게 화영의 왕따 사건 당시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줄게' '걔들(티아라)은 맞아야 정신 차리지' 등의 협박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yDN14C2Xv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화영은 "동생으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자신이 티아라 멤버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과 더불어 '너무 힘들다', '언니가 보고 싶다'는 말이었다. 동생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려던 결과가 저의 문자사건"이라며 "그 문자를 보낸 건 자신도 어리석었다 생각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 아름이에게 보냈던 문자에 대해서는 일전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미안한 마음"이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WfBcYMTNCE"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데뷔 땐 17집 내는 가수 될 줄 몰랐다, 창작의 고통 느껴" [ST현장] 11-13 다음 이문세 "정규 17집 작업, 창작의 고통이 이런 거구나 싶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