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팔토시 패션, 붙는 옷 유행 탓‥협찬옷 안 맞아 잘라 입어”(컬투쇼) 작성일 11-13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7LBHRu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V8wQuj4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43907372fwfm.jpg" data-org-width="640" dmcf-mid="ZUc5DeWA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43907372fw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Lya8Cn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43907546ingc.jpg" data-org-width="640" dmcf-mid="5Jw3snXD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43907546in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3xehi9rRM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0qKjVtnbdI" dmcf-ptype="general">가수 KCM이 지금까지 회자되는 팔토시 패션을 선보이게 된 계기를 털어놓았다. </p> <p dmcf-pid="pKVk80g2MO"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KCM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p> <p dmcf-pid="UhvKWEuSMs" dmcf-ptype="general">이날 KCM에게 김태균은 팔토시 패션을 제일 처음 선보인 이유를 물었고 KCM은 "여러 번 얘기 했는데 첫 팔토시를 어떻게 하게 됐냐면 옷에도 유행이 있다. 그 당시가 2000년도 초반인데 옷차림이 '옴짝달싹붙임룩'이었다. 이게 옷인지 살인지 붙는 옷들. 그게 협찬이 하나도 안 맞는 거다. 골격도 있고 하니까 안 맞아서 그런 옷을 잘라서 쓰다 보니까 (탄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ueivofOJem"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팔이 남았어?"라며 웃는 가운데, KCM은 "그래서 팔토시를 하게 됐다. 그게 진짜 이유"라고 지어낸 이야기가 아님을 강조했다. </p> <p dmcf-pid="7ioWN6hLJr"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재킷을 보면 한겨울인데 조끼를 입고 있다. 조끼는 여름 건데 팔토시만 겨울 거"라며 "그런 스토리가 있다. 지금은 오버핏이라고 해서 잘 맞는데 그 당시는 유행이 옴짝달싹붙임옷이라서 살인지 보디페인팅인지 모를 정도로 (달라 붙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zCSbykUlMw"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너만 들라붙은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지만 KCM은 "아니다. 그 당시 다 그렇게 입었다. 몸을 옷에 맞춰야 했다. 잘못됐다"며 억울해했다.</p> <p dmcf-pid="qWH85OKGMD" dmcf-ptype="general">그래도 "오히려 감사하다"며 "그것 때문에 계속 팔토시가 회자되어 패션테러리스트부터 워스트란 워스트는 다 제가 1등이다. 너무 좋다. 지금까지 회자되잖나"라고 긍정적 마음가짐을 뽐냈다. 이런 KCM은 방청객들이 박수를 치자 "기분 좋으면서 양날의 검 같은 박수"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dmcf-pid="Bkw3snXDJE"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bngYjPloe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家 3세' 이승환 "'금수저 전쟁' 출연, 삼촌에 혼날까봐 피해 다녀"[인터뷰] 11-13 다음 영화 '부활' 구수환 감독, 열다섯 우크라이나 소녀에게 희망 전하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