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4년만 젊었어도 MV 속 윤계상 역할 내가 했을 것" 작성일 11-13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5w43o9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JWjbXe7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ed/20241113144512085zdyk.jpg" data-org-width="1200" dmcf-mid="WkEPXmBW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ed/20241113144512085zdy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iYAKZdzvw" dmcf-ptype="general"><br>가수 이문세가 정규 17집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dmcf-pid="XnGc95JqWD"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정규 17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내년 앨범 발매를 앞두고 수록곡 2곡을 선공개하면서 마련한 자리다.</p> <p dmcf-pid="ZoXEVtnbyE"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지난해 12월 '웜 이스 베러 댄 핫(Warm is better than hot)'을 선공개 한 데 이어 이날 오후 6시에 '이별에도 사랑이', '마이 블루스' 두 곡을 추가로 내놓는다.</p> <p dmcf-pid="5gZDfFLKvk" dmcf-ptype="general">내년 발매를 목표로 여전히 앨범 곡 작업을 하고 있다는 이문세는 "3곡으로도 창작의 고통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싶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1a5w43o9lc" dmcf-ptype="general">그는 "예전에는 뭣도 모르고 음악을 만들고 씩씩하게 해왔는데 이제는 조금 더 면밀하고 세심하게 분석하고 곡의 완성도와 '지금 이 시기에 이 음악이 맞나'라는 생각까지 꽉 차 있어서 예전보다 새 음악을 만들기가 녹록지 않다. 그러다 더뎌지고 늦춰졌지만 빠르다고 좋은 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tMSo7WQ0SA" dmcf-ptype="general">이어 "17집이라는 타이틀이 걸려 있다. 17번째 앨범을 준비 중인데 지난 16장을 어떻게 내왔나 생각이 안 날 정도로 까마득하다. 1집 앨범을 만났을 때 '17장, 20장을 내는 가수가 되고 말 테야'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주어진 환경, 좋은 음악들을 그때그때 낸 게 차곡차곡 쌓여서 16번째 앨범을 냈던 거다. 이번도 마찬가지다. 17번째 앨범을 완성시키기 위해 그 안에서 켜켜이 쌓아나가서 몇겹이 완성되어야 17집을 내놓을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FRvgzYxpyj" dmcf-ptype="general">'이별에도 사랑이'는 이문세가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헨(HEN)과 '웜 이스 베러 댄 핫'에 이어 함께 작업한 두 번째 곡이다. 템포 루바토를 극대화해 섬세하고 강렬한 이별의 감정을 표현한 발라드로, 연인과의 이별을 넘어 인생에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다양한 이별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다.</p> <p dmcf-pid="3eTaqGMUTN"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에는 윤계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문세는 "4년만 어렸어도 윤계상 씨 역할을 내가 했을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계상의 깊은 연기에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07NVykUlWa"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드림→ 아이브•뉴진스까지… '2024 SBS 가요대전', 화려한 1차 라인업 '눈길' 11-13 다음 감성 발라더 히키, 9개월만에 컴백…13일 새앨범 '솔리오콰이즈' 발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