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아이브•뉴진스까지… '2024 SBS 가요대전', 화려한 1차 라인업 '눈길' 작성일 11-1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CjbXe7lM"> <div dmcf-pid="qWWr80g2l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0364" data-type="photo" dmcf-pid="BYYm6paV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Hankook/20241113144417953wcuj.jpg" data-org-width="600" dmcf-mid="7ijM1I9H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Hankook/20241113144417953wc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GGsPUNfC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KDDipv8tv6"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2024 SBS 가요대전'이 오는 12월25일 크리스마스에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p> </div> <div dmcf-pid="9wwnUT6Fl8" dmcf-ptype="general"> <p>매년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아 화려한 퍼포먼스와 스페셜 무대로 크리스마스를 한층 특별하게 만들어온 'SBS 가요대전'이 올해도 12월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p> </div> <div dmcf-pid="2ggPXmBWC4" dmcf-ptype="general"> <p>1차 라인업에는 NCT 드림(DREA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있지(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아이브(IVE), 뉴진스(NewJean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라이즈(RIIZE), 투어스(TWS), NCT 위시(WISH) 총 10팀이 이름을 올렸다. 4집 정규앨범으로 컴백한 NCT 드림부터, 퍼포먼스는 물론 프로듀싱까지 섭렵한 절대 강자 스트레이 키즈, 모든 콘셉트를 거뜬히 소화해 내는 콘셉트 장인 ITZY, 신곡 '오버 더 문(Over The Moon)'으로 인기 몰이 중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 대체불가한 고유의 매력을 뽐내는 뉴진스, '5세대 올라운더 그룹'으로 우뚝 선 제로베이스원, 비주얼만큼이나 예술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라이즈가 완성도 높은 무대로 글로벌 K-POP 팬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해 데뷔해 아이돌 그룹 막내라인을 완성한 청춘의 대명사 투어스와 청량&네오 DNA의 NCT 위시가 준비한 패기 가득한 무대 역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p> </div> <div dmcf-pid="VaaQZsbYlf" dmcf-ptype="general"> <p>한편 '2024 SBS 가요대전'의 라인업 및 기타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정규 17집 만들며 창작의 고통 느껴…떳떳하게 내고파" 11-13 다음 이문세 "4년만 젊었어도 MV 속 윤계상 역할 내가 했을 것"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